전쟁 초기부터 이 전쟁을 '타겟 획득의 전쟁' 이라고 말하고 있음


서방의의 정보 지원? 중요한거 맞고 효율도 높음


당연히 전략적인 / 작전술적인 수준에서 ㅆㅅㅌㅊ인거 맞고 하르키우, 헤르손과 같은 대전과도 이거에 기반했음.




근데 좆만한 상용 드론은 그 의미가 남다름.


단순히 병사들의 눈이 되어 주는 것의 연장선인


값싼 지상-공중 조기 경보 체제라는 의의 말고도


타겟 획득 및 평가 절차를 진짜 역대 최고 수준으로 빠르고 효율적이게 변화시켰음.


미친수준임. 이게 상용 드론이 위협적인 이유인거. 박격기 그딴건 부수적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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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0mm 수형 박격포와 포탄 몇 발을 지닌 병사 2명이


이제 스마트 무기 / 정밀 유도 무기처럼 정밀 타격 플랫폼처럼 운용되고 있다는 것임.


각잡고 개발한 수십억짜리 정밀유도무기보단 당연히 효율이 ㅈㄴ 떨어져도


가성비를 고려하면 이게 ㄹㅇ 미친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