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ogle.co.kr/url?sa=t&source=web&rct=j&url=https://www.bls.gov/news.release/pdf/wkyeng.pdf&ved=2ahUKEwivyIKg2-X7AhUMGYgKHf16B8kQFnoECAsQBg&usg=AOvVaw1JwUL3jU3Cb9xJYkSjBAUx
2022년 3분기 기준 미국 근로자의 연 '중위 소득'이 6700만 원이라는 점임
즉, 통계에 기록된 1.2억 명의 근로자 중 6000만 명이 최소 연 6700만 원 이상 벌어들이고 있다는 소리가 됨. 그리고 하위 50% 중 대다수가 적어도 4000 이상은 벌고있을거고.
참고로 우리나라 근로자의 연 중위소득은 2400이 안 됨. 우리나라에선, 어쩌면 여타 선진국들에선 평범한 수준으로 취급 받는 소득이 미국에선 그저 저소득층이 벌어들이는 소득으로 취급 받는다는거임.
이런거 보면 미국이 세계 제일 경제대국,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이라는 타이틀을 그저 가지고 있는게 아님. 다른 국가에선 볼 수 없는 이런 어마어마한 소득을 벌어들이는 억 단위의 인*구가 있기 때문에, 또 이 사람들이 시장에서 소비하는 돈의 양 또한 미친듯이 많기 때문에 이런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는거지.
연봉 100억도 근로자 1명이라.
왠지 이게 정답일듯
중간값이랑 평균값은 다른 개념임.
아하
중위의 함정
평균이 아니라 "중위"임. 그 함정 피하려는 수치임
수입분포보니까 잘먹고 잘살긴 하는고만 - dc App
의료보험 없긴 하지만 그래도 장난 아니긴 하지
저긴 대신 서비스 비용이랑 부동산 같은게 엄청 비쌈 실리콘벨리 앵간한 집 한달 월세가 4,500할텐데 대신에 공산품 같은건 싸다고 들음
저기 물가랑 환율 등등을 고려하면 우리나라랑 별 차이 없음
대체로 미국 물가는 우리보다 20% 정도 더 높은 수준임. 그런데 벌어들이는 소득은 환율 고려해도 우리보다 2.5배 정도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