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보면 한 장군이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또 다시 쿠데타로 엎어지는 군인통치기가 여럿 있잖아

상식적으로 반란으로 정권을 잡았으면 제2의 쿠데타가 발생하지 못하게 안전장치를 만들 거 같은데

쿠데타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또 성공하는 이유는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