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보면 한 장군이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또 다시 쿠데타로 엎어지는 군인통치기가 여럿 있잖아상식적으로 반란으로 정권을 잡았으면 제2의 쿠데타가 발생하지 못하게 안전장치를 만들 거 같은데쿠데타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또 성공하는 이유는 머임?
정권의 정통성이 이미 부재한 상황이라 그럼
그 정권이 정통성이 있고 없고 차이가 역사 공부할 때 중요하죠. 그걸 이해해야 알 수 있는 사실이 많아서
그런게 가능한 나라였으면 애초에 쿠데타가 안 나서?
애초에 첫번째 쿠데타 성공부터 안정장치 박살난거
쇼군 정권이면 다른 쇼군이 정권 잡아도 안 될거 뭐 있노
미국이 이놈~~~안하면 그렇게되는
쟤도했는데 나는 웨안대? - dc App
쿠데타 막을만한 충직한 군인은 쿠데타 성공 후에 사라짐 그럼 남은 군인들은 쿠데타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거나 묵인한 놈들이고 쿠데타를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 보고 배우게 됨 그리고 출세시켜 주겠다고 꼬시면 넘어올 조력자들이 넘침
설명 좋네요.
이성계같이 존나 오래살면서 존버하면 되는데 그게 어려워.
이성계는 킬방원이 다 처리해서 괜찮은거 아니었냐?
사실 킬방원 집권과정도 쿠데타지
사실 누구 말마냥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을 안받고 정당화 될 뿐이지 성공사례가 없는게 아님
제대로 따져보자면 성공한 쿠데타는 어떤 방식으로 권력을 분배했고 실패한 쿠데타는 왜 권력 분배에 실패했느냐를 따져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