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시절인 70년대 후반부터 생산된 무인 정찰기로 항속거리 1000km 순항속도 시속 1000km/h 실상 무인정찰기나 표적기에 유도장치랑 탄두달면 순항미사일이 되는거지 https://m.blog.naver.com/naljava69/60110834272 자세한 설명은 쿵디담님 블로그로
저게 굴러간게 더 신기하네 ㅅㅂㅋㅋㅋ - dc App
소련시절 물건이라도 우크라이나군이 만져본 경험이 많았을테니
예토전생 어케시켰노
우크라이나가 아무래도 소련군의 주요 생산시설 연구시설이 있던곳이었으니 소련제무기 부활도 더 용이했을듯
진짜 소련틱하게 생겼네 ㅋㅋㅋㅋㅋ
79년부터 소련에서 생산했으니
생긴거부터 살짝 미사일개조 염두에 두고 만든 느낌
정찰드론에 유도장치만 달면 바로 순항미사일이 가능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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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조차도 BQM-74 복제한 무인표적기 기반 순항미사일을 열병식에 들고나온적이 있긴함
앞으로 구형 대형 비행체(팬텀이나 안둘기) 무인화 + 폭약가득으로 자폭전투기에 더 유행하겠네 지금도 연구중인걸로 아는데
중국이 구형 J-6 (MIG-19 복제형) 기반 무인자폭기를 운용중이라고함
일회용인가 착륙이 가능하나 - dc App
https://m.blog.naver.com/naljava69/60110834272
엔진 끄고 활강하다가 낙하산을 펴서 회수하는 방식이라고함
누구는 새로 도입한 우크라판 샤헤드라는데
70년대 기술로 저걸 유도할려면 관성항법장치로 했을텐데, 다른 개선 없이 그걸로만 수백키로 떨어진 석유저장 탱크를 정확히 가격했다고 생각되지 않는데... GPS 유도장치라도 달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