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 대전한 준가르, 위그르 친구들 보니깐 죄다 총든 기병이 주력이더만.


물론 마상에서 총 쏘는 게 아니라


사격에 유리한 지점을 말로 이동하여 점거한 후 여기서 총질해대는 전술을 썼다 하니 유럽의 용기병과 비슷하게 운용한 셈이지.


진짜 마상에서 피스톨 쏴대던 전술은 일찍 퇴조한 거 같더라.


나폴레옹에 대항한 이집트 마물루크들이 그 전술 썼다가 개박살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