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 대전한 준가르, 위그르 친구들 보니깐 죄다 총든 기병이 주력이더만.
물론 마상에서 총 쏘는 게 아니라
사격에 유리한 지점을 말로 이동하여 점거한 후 여기서 총질해대는 전술을 썼다 하니 유럽의 용기병과 비슷하게 운용한 셈이지.
진짜 마상에서 피스톨 쏴대던 전술은 일찍 퇴조한 거 같더라.
나폴레옹에 대항한 이집트 마물루크들이 그 전술 썼다가 개박살나자나.
청과 대전한 준가르, 위그르 친구들 보니깐 죄다 총든 기병이 주력이더만.
물론 마상에서 총 쏘는 게 아니라
사격에 유리한 지점을 말로 이동하여 점거한 후 여기서 총질해대는 전술을 썼다 하니 유럽의 용기병과 비슷하게 운용한 셈이지.
진짜 마상에서 피스톨 쏴대던 전술은 일찍 퇴조한 거 같더라.
나폴레옹에 대항한 이집트 마물루크들이 그 전술 썼다가 개박살나자나.
그랬단 기록이 있나? 없을 걸? - dc App
뭔 기록? 마물루크의 마상 전술에 대해서는 프랑스 기록에 나와 있는 걸로 아는데? 갸들 말 위에서 총 잘 쏜다. 피스톨 뿐만 아니라 머스킷도 쏴 대네? 헌데 그러면 뭐하냐? 맞아야지.
준가르, 위구르 애들이 용기병식 무장이 주류였다는 기록. - dc App
청과 준가르의 전투기록을 보면, 전투지에 낙타를 주저앉히고 다리를 결박한후 엄폐물로 사용해서 총을 쏜 것도 있지만, 마상에서 총을 쏜 적도 있을거임. 물론, 마상에서 총을 쐈을때는 명중률과 재장전 문제로 청나라 기병에게 밀렸다고... 물론, 둘다 이긴 청나라쪽 기록인걸 감안해야 하지만, 어쨌든, 낙타로 참호진을 치고 총으로 싸우기도 하고 마상에서 총으로 싸우기도 했던건 맞을거임.
ㄴ 청나라 기록에 있음. 마상에서는 총은 단발만 쏠 수 있음. 장전이 안되거든. 잘 맞지도 않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