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관포를 막는 수준의 장갑을 가지면서도, 훈련조금만 받고 운전만 할줄알면 운용할수있는,생산도 쉬운 단순한 구조의 APC 장갑차를 개발한다
2. 이걸 현지에 공장짓고 T34 마냥,테크니컬 트럭마냥 존나많이 뽑는다
3. 전군에 보급하여 전군을 장갑차량 부대화 한다
4. 이 장갑차위에 되는대로 무장들을 올린다 중기관총,유탄기관총,무반동총,기관포,대전차미사일,맨패드,드론,박격포,야포 등등....
5. 이 장갑차들을 선두로 그뒤에 우크라이나 나머지 기갑,차량전력들이 보조하는 형태로 전진하고 포병,드론,항공세력,정찰자산등이 이를 지원한다.
6. 그리고 이런 장갑차량들을 계속 생산 ㅡ 인원훈련 ㅡ 보급 해서 차량화 보병부대를 계속 물량빨로 밀어붙히면 어느전선에서 참호선이 뚫린다
7. 거기 기점으로 보급망 잘라먹고 총공세 들어가서 나머지 참호를 쌈싸먹으면 참호전 우크라이나가 이긴다.
저 지랄 할바엔 탱크를 쓰면 안되냐고?
탱크를 충분한 수량을 보유해서 종심돌파가 가능하고
잃은 탱크와 운용병력을 손실분만큼 ~ 손실분보다 더많이 계속 보충할수있으면 인정합니다.
전차 100대를 잃으면 그 장비와 인력을 대체가 불가능하지만 장갑차는 1000대를 잃어도 또 1천대 뽑고 훈련도 존나 쉬워서 계속 들이부을수가 있다
음...진지하게 쓴 글입니까? 노획된 차량부터 정비하고 난뒤에 그게 다 떨어지면 할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그 경우에도 정상적인 돌파보다 위협용으로만
참호전 공세하면서도 교환비 크게 안떨어지는 방법이고 단순한 APC 장갑차는 계속 생산 ㅡ훈련 ㅡ 재수급이 우크라 수준에서도 원활하게 가능한데요
보유한 군용 무기가 다 떨어지고 난뒤에는 어쩔수 없죠. 다만 급조한 무기도 떨어지면? 그 시점에서는 무한 방어지 공격할 상황이 아닐꺼에요
근데 저게 되면요 현재 중구난방인 우크라이나군 보급 수요가 하나로 집중되는 효율도 납니다 결국 전군이 차량화되는거고 가용 가능한 병력들도 몇배로 늘어나는거죠
그런 차량화된 장갑차 보병들 수만 수십만명이 대규모 공세하면 러시아군 전력으로 참호선을 유지할수있을까요? 전 못할것같아요.
피해가 엄청날껍니다. 이겨도 그건 이긴 전쟁이 아니죠. 피로스의 전쟁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을듯요. 물론 위협용으로 쓰는거야 어쩔수는 없는데,,,
허장성세라면 충분히 가능하겠지만, 오히려 그럴때일수록 부려야 하겠지만 진짜로 싸운다라면 국가 명운을 걸고 하는거라 안하는게 좋을껍니다.
현 참호전이 더 오래 유지되면 그 피해가 더클겁니다. 참호전을 빠르게 타개하면서 전쟁을 종결시키는게 더 피해가 적죠. 그리고 러시아군 보급선이 우크라보다 훨씬 깁니다 그점에서 물량 소모전 가면 우크라이나가 이깁니다
지금 전황 소식이 의외로 적지요? 양자간에 전선을 오히려 줄였어요. 이정도만 하는게 오히려 최선일수도 있습니다. 뭔가 대규모 공세를 준비중인게 아닌가 걱정할 정도라서
참호전 유지되면서 생기는 우크라이나 경제적손실 + 비전투손실 >>>>> 장갑차부대들로 물량공세시켜서 전쟁 처절한 소모전끝에 종결시키는 방식의 손실
그나마 다행인건 현대는 드론 대전차화기 정밀포격등의 발전으로 이런방식의 공세에서 피해를 좀더 많이 줄일수 있다는거죠
그렇게 되면 지금 후방에서 준비된 예비대가 우크라이나든 러시아든 나올거 같긴 한데.... 하긴 저도 다 아는건 아니니깐요. 오히려 대규모 공세를 그런식으로 늘린다?
퍼거 - dc App
뭐래 반박 다막히고선 하는말이
이런게 쉽게쉽게 rts 스타크래프트하듯이 쉽게됐으면 1차대전같은 비극은 일어나지도 않았을듯 전쟁이 장기화되서 2년 3년된다면 그럴수 있겠지만 지금은 힘들지않을까
지금 추세면 장기화 될껄
겨울되면 어차피 얼어 뒤지는데 왜 이런 짓을함?
그리고 장갑차 훈련은 왜 쉽고 전차 훈련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