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참호전이 교착상태라면


결국 물량전이 답이라 생각한다.


최대한 빠르게 뽑아내고 훈련시키고 보급시킬수있는 물량의 고기동차량,장갑차를 존나 뽑고


가능한 남은 기갑전력도 싹싹 긁어 모아서


기갑세력이 보조하는 형태로 단순 차량화 보병 물량으로 존나 쏟아 붓는거 밖에 답이없다.


그래도 보병만 닥돌하던 1차대전때보단 훨씬 낫겠지.


수만~십만대 가량의 경장갑 차량으로 무장한 100만 차량화 보병들로 


전선 전체를 뒤덮어서 저글링처럼 밀어붙히면 이긴다.


적이 감당할수없는 물량으로 밀어붙히면 결국 참호도 뚫고 란체스터 법칙에 따라 교환비도 쌈싸먹고 이기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