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를 모아서 공세한다 ㅡ 종심돌파력이 나올지도 장담할수없고 그동안 비전투 손실이 존나 크게일어남


경장갑 차량화 보병부대를 물량으로 투입한다 ㅡ 가용병력이 몇배 ~ 몇십배 늘어난다 ㅡ 전력의 여유가 남는다 ㅡ 한쪽이 전선 방어하는동안 다른쪽이 우회해서 적 측면 후면 쌈싸먹을수있다.


전쟁은 단순하게 좋은장비 소수로 가져서 효율적으로 뚫는다 이런개념이 아니다


전쟁은 면단위로 가용 병력이 많은점이 오히려 이득일때도 있는거다


우크라전선이 지금 그런상황이고.


전선 방어는 어차피 소프트 스킨 차량과 보병과 포병전력이면 유지가 되니까


돌파력은 우크라이나의 넓은 면적을 이점삼아 전선을 정면으로 밀기보단 가성비 무장으로 가용병력을 늘려서 생기는 여유전력으로


물량전을통해 다른쪽으로 전력을 우회시켜 측면 후면에서 쳐나가면


전차 모아서 마지노선 정면으로 돌파시도하려 한타치는것보다 훨씬 낫다


우크라이나는 서방한테 전차달라고 징징거릴께 아니라


우회 기동전 가능한 소프트스킨 고기동 차량과 보병무기 드론 포병세력이나 더 달라고 찡찡거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