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미나 : 한달 넘게 진행된 포병결투 결과 P66 도로는 우크라 손에 하나둘씩 떨어져가고 있는것으로 보임. 중앙의 Chervonopopivka는 시가전으로 이행한 상태에서 소탕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함
우크라군의 북상을 막고 있던 Ploshchanka는 이미 함락된 것으로 보이고 조만간 땅이 얼어붙으면 우크라군은 도로를 통해 기동하여 공세가 가능할것임
크레미나 남쪽의 kuzemyne는 며칠전 함락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사실이라면 러시아군은 이미 Dibrova에서도 철수했을것임
며칠 안가서 크레미나는 남북서 삼면으로 포위될것임
스바토베 : 거지같은 kuzemivka가 뚫리질 않음. 우크라군은 P07 도로를 통해 스바토베로 남하하는데 애로사항을 겪고 있으며 kuzemivka 한참 윗쪽의 kyslivka 쪽에서 진격하여 북쪽으로부터 돌파하려는게 아닌가 싶음
Yahidne, zatyshne는 점령당했고 oryanske 역시 점령당한듯함. 우크라군은 Nova Tarashivka로 진격중임
하르키우 북쪽은 중요성이 떨어져 양측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져 있는데, 그래도 진격은 하고 있는지 Lyman pershyi와 vilshana가 함락되었다는 소리가 있음
거의 두 달에 가까운 포병결투는 슬슬 끝나가는 거 같고, 라스푸티차가 끝나고 도로가 얼면서 헤르손의 잔당을 소탕한 군대도 슬슬 올라오고 있음
우크라군은 슬슬 이 지역에서 공세를 개시할듯
ㅇㅎ 어디서 나온 말임?
여기저기서 다 떠들어대고 오늘은 WP발 기사까지 떠서 대충 맞는 말이긴 한 듯
오신트들 돌아다니는 기사랑 자료 모아서 쓴거임
ㅇㅋ
카틴뉴스랑 노엘, 워모니터 말이 다 같이 섞인듯.
고기방패들 많이 갈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