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마이너한 취향인데 과거엔 그냥 전차 포 구경이 몇 mm고 m16이 어떻느니 ak가 어떻느니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언제부턴가 일반인은 들어도 모를 용어를 깔고가기 시작하게 된 것 같음 esm이 어떻느니 슈퍼크루징이 어떻느니 함

요즘엔 애둘이 전문 논문 뒤져가면서 레퍼 찾아오고 외신 번역하고 그럼 옛날 고수라는 양반들 권위도 다 개박살냄

이제 밀덕판 들어오려면 뉴비는 닥눈삼이 농담이 아니라 진짜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