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마이너한 취향인데 과거엔 그냥 전차 포 구경이 몇 mm고 m16이 어떻느니 ak가 어떻느니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언제부턴가 일반인은 들어도 모를 용어를 깔고가기 시작하게 된 것 같음 esm이 어떻느니 슈퍼크루징이 어떻느니 함
요즘엔 애둘이 전문 논문 뒤져가면서 레퍼 찾아오고 외신 번역하고 그럼 옛날 고수라는 양반들 권위도 다 개박살냄
이제 밀덕판 들어오려면 뉴비는 닥눈삼이 농담이 아니라 진짜게 됨
언제부턴가 일반인은 들어도 모를 용어를 깔고가기 시작하게 된 것 같음 esm이 어떻느니 슈퍼크루징이 어떻느니 함
요즘엔 애둘이 전문 논문 뒤져가면서 레퍼 찾아오고 외신 번역하고 그럼 옛날 고수라는 양반들 권위도 다 개박살냄
이제 밀덕판 들어오려면 뉴비는 닥눈삼이 농담이 아니라 진짜게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균이 말 듣는 인간들 ㅉㅉ
닥눈삼일이 아니라 닥눈삼월 해야겠더라 - dc App
그래도 군붕이들은 평범하게 물어보면 대답 잘해주는데
검색해서 자료 긁어오는 노하우가 점점 쌓이다 보니 그만 ...
글다보니 요즘은 그냥 한 분야만 많이 파는 애들 많아진듯 요즘 같이 일반인이 접근할 수 있는 정보량 많아진 상황에선 다 파는건 답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