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크림반도 대교 폭파 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각 도시에 미사일 수십발 넘게 쐈잖아
헤르손 탈환 후에도 전력, 수도 시설 포함해서 각 도시들에 미사일 수십발 날리고 그랬는데
죽일듯이 전쟁할거면 걍 진작에 공격을 하던가 왜 꼭 크게 얻어 맞았다 싶으면 그런식으로 대대적 공세를 펼치는거임?
이번에 기사 보니까 러시아 본토 깊숙한 공군기지 공습 받았던데, 이제 또 얻어맞은거 분풀이 하겠다고 미사일 날려댈테고
만약 모스크바에 미사일 날린다면 자기네 수도 공격했다며 미사일 겁나 쏴댈텐데
대체 전쟁을 장난식으로 하는건지 아니면 없는 예비 미사일을 최대로 끌어다 무리하게 날리는건지 알 수가 없네 만약 그렇다면 언제까지 무리해서 그런 보여주기식을 하려는건지..
나치 독일이 V1 V2로 뭐했는지 생각해보셈. 나치 러시아가 나치하는데 대체 무슨 설명이 필요하고 또 가능하겠냐
후자 아닐까? 장군들이 미싸일 재고 없어여 보복작전 재고 좀 젭알ㅜㅠ하면 곡틴은 알빠ㄴ 시전
말이 보복이지 본토 안 때렸다고 저짓 안하던 놈들이 아니었던거 보면 그냥 병신짓 꾸준히 하는 거라고 봐야 ㄷㄷ
크림 대교 폭파사건 후 대규모 미사일 공격은 애초 그 무렵에 하려고 준비했던거라 보복 성격은 덧붙여진거임
애초 개전 초부터 우크라이나 인프라 시설들(발전소, 기차역, 병원, 학교 등)을 의도적으로 포격 및 미사일 공격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