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크림반도 대교 폭파 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각 도시에 미사일 수십발 넘게 쐈잖아

헤르손 탈환 후에도 전력, 수도 시설 포함해서 각 도시들에 미사일 수십발 날리고 그랬는데


죽일듯이 전쟁할거면 걍 진작에 공격을 하던가 왜 꼭 크게 얻어 맞았다 싶으면 그런식으로 대대적 공세를 펼치는거임?



이번에 기사 보니까 러시아 본토 깊숙한 공군기지 공습 받았던데, 이제 또 얻어맞은거 분풀이 하겠다고 미사일 날려댈테고


만약 모스크바에 미사일 날린다면 자기네 수도 공격했다며 미사일 겁나 쏴댈텐데

대체 전쟁을 장난식으로 하는건지 아니면 없는 예비 미사일을 최대로 끌어다 무리하게 날리는건지 알 수가 없네 만약 그렇다면 언제까지 무리해서 그런 보여주기식을 하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