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국에 스파이 파견한 정보 기관이
어떤 이유로 스파이랑 꼬리 자르기 해서

스파이가 배신감에
적국에 투항하고
자기 나라에 치명적 정보 술술 발설하면

매국노 vs 당연한 행동

어떻게 봄?

대충 영화에 비유하면
신세계 캐릭터 강과장-이자성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