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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형 군사 관련 기업 100개사의 무기 판매액은 약 80조엔, 7년 연속 증가

스톡홀름 국제 평화 연구소(SIPRI)이 발표한 군수 산업에 관한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세계의 군사 관련 기업 대기업 100개사의 무기 및 군사 서비스의 2021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 늘어난 5920억달러(약 80조원)에 이르렀다.

이 연구소는 12월 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매출 증가율이 가장 컸던 지역은 중동에서 상위 100개에 포함되는 중동 기업 5개사의 매출액은 전년부터 6.5%증가했다고 지적한다.

한편 미국에 본사를 둔 기업의 매출액은 0.9%감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군사 관련 기업이 계속 업계를 지배하고 있어 100곳 중 40개사가 미국 기업으로 매출은 2990억달러(약 40조엔)이었다.

상위 100개의 총 매출액의 거의 3분의 1은 상위 5개에 따른 것으로 모두 미국의 기업이다. Lockheed Martin, Raytheon Technologies, Boeing(보잉), Northrop Grumman, General Dynamics이다. 이들 5개의 매출액은 합계 1920억달러(약 26조엔)이었다.

상위 6~10위 5개사는 영국 기업 BAE Systems(BAE시스템즈)과 중국의 Norinco(중국 무기 공업 집단)AVIC(중국 항공 공업 집단)CASC(중국 항천 과기 집단)CETC(중국 전자 과학 기술 집단)에서 이 연구소에 따르면 이 5개로 약 1020억달러(약 14조엔)의 매출이 있었다.

■ 공급망과 제재
세계 무기 판매액 증가는 7년 연속이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시에 서플라이 체인에 문제가 생기고 이에 따른 불가결한 부품의 부족, 세계적인 수송 지연, 노동력 부족이 생기면서 성장은 둔화됐다고 스톡홀름 국제 평화 연구소는 지적했다.

이 연구소의 군사비와 무기 제조 프로그램 디렉터인 루시 벨로 수드로 박사는 "오래 지속된 공급망 문제가 없었다면 2021년 무기 판매 증가는 더욱 커졌을지도 모른다.대기업, 중소 어느 군사 관련 기업도 2021년 판매에 영향이 있었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무기 제조에 쓰이는 원자재의 중요한 공급국인 것부터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많은 기업에게 더 문제가 생겼다. 그러나 러시아의 군사 관련 기업들은 독자적 문제를 안고 있다. 전쟁에 따른 제재 결과 반도체와 기타 하이테크 부품에 대한 접근이 어렵게 됐다고 보도되고 있다.


북미는 유일하게 2021년 무기 매출액이 실질 기준으로 감소

또 미국 등 무역 제한에 따른 일부 러시아 기업은 무기 수출 대금을 받기 어려워지고 있다. 2021년 톱 100개에는 러시아 기업 6개가 포함되어 6개사의 매출액은 합계에서 불과 0.4% 늘어난 178억달러(약 2조 4000억엔)이었다.

■ 지역별 매출액

여전히 많은 군사 관련 기업이 북미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부분적으로 높은 인플레율의 영향으로 북미는 2021년 무기 매출액이 실질 기준으로 감소한 유일한 지역이다.

상위 100곳 중 27개가 유럽에 본사를 두고 총 매출은 전년보다 4.2% 늘어난 1230억달러(약 17조엔)이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는 21사가 상위 100대 기업에 들어가 합계 매상고는 동5.8%증가한 1360억달러( 약 18조엔)였다.이 중 8개사가 중국 기업으로 총 매출액은 14조엔(약 1090억달러)였다.세계 최대 군함 조선소인 차이나 스테이트 Shipbuilding Corporation(중국선박공업집단CSSC)도 중국 기업이다.새로 상위 100대 기업 중에는 미사일과 군사전자기기를 전문으로 하는 대만의 NCSIST(60위)가 있으며 2021년에는 2730억엔(약 20억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중동의 군사 관련 기업 5개사는 2021년에 150억달러(약 2조원)를 팔았다. 중 3개사는 이스라엘 기업에서 Elbit Systems(엘빋시스템즈), Rafael(라파엘), Israel Aerospace Industries(이스라엘 에어로스페이스 인더스트리)이다. 그리고 남은 2개는 터키 기업에서 Aselsan와 Turkish Aerospace이다.

그러나 아랍 에미리트 (UAE)에 본사를 둔 Edge group(에지 그룹)은 2021년 매출액을 공개하지 않아 스톡홀름 국제 평화 연구소의 명단에 포함되지 않고 중동 지역의 매출액은 실제로는 훨씬 많을 가능성이 높다. Edge group은 근래에는 연간 약 47억달러(약 6420억엔)을 판매, 군사 관련 기업 상위 25개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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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는 21개사가 상위 100대 기업에 들어가 합계 매출액은1360억달러였다.이 중 8개사가 중국 기업으로 총 매출액은 약 1090억달러였다."라고하니 중국 기업들 매출액이 엄청 많은 것 보니 중국이 국방비 많이 투자 하는 것 같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