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야기했나?

시내 나가서 술먹고 뭔 깡인지 오락실 앞 인형뽑기가게 펀치기계 앞에서 깝치다 돈만 한 3천원을 잃었음

사체과니 복싱 몇년 했니 다 좆까고

무엇보다도 술처먹고 때리는데 주먹이 제대로 꽂히겠노?

지혼자 빡쳐서 꼭 주먹으로 때리라는거 발로 찼다가 고장 내는 바람에

주임원사하고 행정보급관하고 가서 사장에게 사과하고 변상해주고 묻은다음 그놈은 전문하사하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