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독일 연방 공화국은 1945년 연합국의 불법적인 점령 이래 위헌적으로 성립된 체제라 보고

법적으로 아직 1945년의 독일국이 존속하고 있다는 걸 인정하고 들어가야

진짜 민주적이고 주권적인 독일을 다시 세울 수 있다는 건데

논리적으로는 이해가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