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군갤 특유의 문화같아서 마음에 들었는데 어느날 보니깐 왠걸 갑자기 사라져 있음...(호곡...) 과연 푸틴과 쇼이구의 금단의 사랑얘기는 어디로 흘러갈지 바이든은 오늘도 과거와 현재를 구별못할지 궁금함 능력자들이 다시 펜을 들어서 군갤문학 제2의 전성기를 열어줬으면 좋겠음
근첩 뇌절 가버리니 킹쩔수 없음 -블2루아쨩
군하하하하 소리듣고 군1첩소리 듣는게 그거때문임
억까임 내가 봤을때
그거 뇌절쳐서 차단먹지않았음? 왜자꾸그럼
별 ㅈ같은 사진에 ㅈ같은 대사넣고 괄호안에 의태어 의성어 넣는거 개 역겹다고 생각했는데 그립다는 글도 꾸준하네;; 사람마다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