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군갤 특유의 문화같아서 마음에 들었는데 어느날 보니깐 왠걸 갑자기 사라져 있음...(호곡...)

과연 푸틴과 쇼이구의 금단의 사랑얘기는 어디로 흘러갈지 바이든은 오늘도 과거와 현재를 구별못할지 궁금함

능력자들이 다시 펜을 들어서 군갤문학 제2의 전성기를 열어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