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왜 지냐고
외계 부족이 엄청 평화롭게만 그려지는데....
그런 건 가족 단위로 몇십명 모여 살 때나 가능한 거 아니냐...
아무리 수가 많아진다 해도 수백명이 한계일 거고...
동물들이 외계 부족이랑 교감하면서 돕는 설정도 어이 없고
인류가 왜 지냐고
외계 부족이 엄청 평화롭게만 그려지는데....
그런 건 가족 단위로 몇십명 모여 살 때나 가능한 거 아니냐...
아무리 수가 많아진다 해도 수백명이 한계일 거고...
동물들이 외계 부족이랑 교감하면서 돕는 설정도 어이 없고
2편재밌냐? 1편에선 일선급 장비도 아니고 용병들이 갔자나 이번엔 제대로 뜨냐?
실제로 외계인이 없어서 모르지 프로토스마냥 칼라로 이어져있으면 갈등할 일도 별로 없을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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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상간은 범죄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감독부터 제노박이인가봐
신경삭으로 부족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이랑 교감하는데다가 신이 실존하는 행성이니까
카메론(전지전능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