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adis.or.kr/down.php?tbl_name=board_thesis&tbl_serial=124&no=1
소요기획 당시 건조가능성 검토가 있었음...
해군전력분석시험평가단의 용역으로 대우조선해양과 신X균 컨소시엄이 참여함...
여기서 나온게 아래 짤...
이를 토대로 해군의 최초 ROC가 나왔음...
이후의 선행연구...
현대중공업이 선행연구 개념설계업체로 선정되었음...
2019년 10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수행했음...
한국형 경항모라고 하면 나오는 오피셜 CG들은 여기서 수행한 결과임...
이를 토대로 ROC가 확정 됨...
현대重, 국내 첫 경항공모함 개념 설계 공유 - 울산신문 (ulsanpress.net)
그리고 작년 말
진통 끝에 72억원의 항모 예산이 통과되었음...
이 예산의 구성은
탐색개발(기본설계) 착수금 62억 4100만 원
함재기 자료·기술지원 비용 8억 4800만 원
간접비 9900만 원 등
경항모 예산 부활로 내년 기본설계 착수 - 아시아투데이 (asiatoday.co.kr)
[보고서]함정사업 시험평가의 효율적 수행방안에 관한 연구 (kisti.re.kr)
미래 첨단함정 개발을 위한 제언 -Bulletin of the Society of Naval Architects of Korea | Korea Science
그러니까 지금 상황을 요약하면
선행연구(개념설계) 끝나서 ROC만 확정된 상황이고 탐색개발(기본설계)은 들어가지도 않았다... 임
기본설계 예산 받아놓고 사업 추진 중인 방위사업청은...
선행연구과에 EMALS 던져주고 그거 연구시키고 있음...
이게 정상적인 사업 진행인가... ㅋㅋ...
그러니까
탐색개발이 아직 안 끝났다... 1
개념설계에서는 ROC 확정이 되지 않는다,,, 2
탐색개발은 KIDA 등이 주도적으로 한다 3
다 틀린 소리임...
현재는 선행연구(개념설계)가 완료되었고
탐색개발(기본설계)에는 아직 들어가지도 않은 상황...
아 국산 함재기 작업이 올 9월에 갑자기 나왔다고도 하던데
각은 올해 4월부터 재고 있었음./..
그러니까...
기본설계(탐색개발) 해야한다고 예산 받아놓고서
그 사업 추진 주체인 방사청은 중형항모 선행연구 하고있고...
그 중형항모의 여지를 던져준건 바로 해군 (소요기획 건조가능성 검토 중형항모안)이라는 거...
https://www.dtaq.re.kr/_custom/dtaq/_common/board/download.jsp?attach_no=185994
자꾸 이상한 소리 하길래 업무 절차도 첨부해줌...
그 탐색개발(기본설계) 업체 선정 공고 조차 없는 상황에 지금이 탐색개발 진행 중이라는 근거가 뭔지 좀 알고 싶고...
인용한 자료 전부 함정사업은 선행연구(개념설계) - 탐색개발(기본설계) - 체계개발(상세설계) 절차를 따른다고
한결같이 써있는데 대체 뭘 해석 잘못했다는 건지 궁금함...
누군지도 모를 도라에몽한테 키배 용역주고 중계질만 하지말고...
그 도라에몽 직접 불러오던가 님이 직접 해석하던가 둘 중 하나만 하셈...
진짜 뭐하는 짓거리임..?
함재기부터 결정이 나야 뭘하는데 이게 소식이 없음 - dc App
국산 함재기 검토는 하는건데 그게 확정은 아닐텐데
확정은 아니겠지... 지금 경항모도 사실상 확정 아닌 것처럼 굴러가는데...
연구결과에 따라서 함재기를 뭘쓸까, 항모채급은 어느정도로 할건가 할듯
탐색개발이 군함에선 함정 설계 아님?
보니까 너가 자료라고 올린거도 해석을 이상하게 했음 - dc App
뭐 하나라도 맞는 소리하면서 남의 해석이 어떤지 지적해봐...
탐색게발하고 기본설계는 사업 스케쥴에서 서로 분리되어 있고 실제로 개념도 다른데 그걸 혼동해서 말하네요. 링크된 자료에도 탐색개발과 기본설계를 분리해 놨는데, 글 작성자는 지가 인용한 자료조차 제대로 학습, 활용을 못하는 거 같습니다. - dc App
다른 사람한테 좀 물어봤는데 피드백이 이랬음 - dc App
일반무기체계 획득사업-함정 획득사업 부분 - dc App
그 다른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요..
https://www.dtaq.re.kr/_custom/dtaq/_common/board/download.jsp?attach_no=185994
그 사람이 기품원 오피셜보다 정확함?
탐색개발은 체계요구조건 구체화 및 확정을 위한 체계요구조건검토(SRR) 단계부터 기본 설계검토(PDR) 단계까지를 말한다. 함정 탐색개발은 체계개발로의 진입여부를 판단하는 단계이면서 체계개발(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로 들어가기 위한 사업추진의 구체화 단계이기도하다.
그니까 너가 인용한 자료에서도 탐색개발 기본설계는 다른 절차인데 둘이 혼동하느냐 그거지 - dc App
탐색개발 안에 기본설계가 포함되어있는데 도대체 먼소리야... 링크 걸어준거 읽어보긴 함..?
5번째 사진에 분리되어 있잖음 - dc App
남 찾으면서 대신 싸워달라고 중계질하지 말고 니가 제대로 읽고 제대로 해석하세요... 남한테 대신 키배 용역하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뭐하는지 모르겠네...
저건 함정 시험평가 PT에 포함된 내용으로 기억함... 당연히 탐색개발 단계에서 기본설계가 완료되었으니 체계개발 진입 이전에 기본설계 시험평가가 들어가지...
이니시 걸어놓고 '다른 사람한테 좀 물어봤는데' 이러는 건 레전드긴 하노ㅋㅋ
본문에 탐색개발 업무절차 첨부해줬으니 남한테 의견 의탁해서 헛소리하지 말고 직접 찾아서 해석하셈... 난 여기까지 하겠음...
5번짤은 선행연구-탐색개발-체계개발(상세설계/건조 및 시험평가)고 6번짤 보면 선행연구-기본설계-상세설계/건조니까 탐색개발이 기본설계에 대응하는거 아님?
좀 ...???? 한 부분이 많아서 이쪽 잘 아는 사람한테 질의한 거임 그거 추가로 쓰자면 "너가 말한 <함정설계 도표> 한 번 살펴보면 탐색개발에 예비설계와 계약설계가 나누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임. 이 중 예비 설계를 하면서 사업추진전략에 반영된 기본 제원(기준 배수량 3만톤 / 만재배수량 45,000톤 / 비행갑판 길이 260 미터 등)을 각 입찰 업체에서 1차로 상세화 작업을 함. 그리고 설계 업체로 결정된 업체가 기본 설계 착수하는 것이 그 도표에서 말하는 '계약설계' 같은데, 그 계약설계 과정에서 세부적인 제원 요소 상세화가 됨. 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는데 1차로 도출된 상세 제원에서 -10% ~ +10%가 허용범위일 것임."
"다시 말해서 기본 설계를 탐색개발하고 같은 행정으로 묶은 것인데(위의 도표에서 기본 설계를 탐색개발에 갖다 붙여서 계약설계로 바꾸면 위 아래 도표 맥락이 비슷해진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임) 그러려면 팀색개발이 기본설계에 대한 리뷰가 끝날 때까지 3년이 소요됨.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항공모함 탐색개발 사업은 작년 연말에 국회에서 정쟁을 해서 나온 72억원 올해 예산 반영해서 올해 봄부터 시작한 것이고 원래 예정은 10월말 종료 예정이었음."
"즉 대충 7 ~ 8 개월 소요되는 작업이고, 두번이나 미뤄져서 내일(12월 9일 금요일) 국방부에 보고를 할 예정임(이것도 어찌되고 있는지 내일 금요일 되봐야 알 수 있을 듯). 즉 탐색개발을 그 함정사업도표 사업에서 계약설계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라고 하면 도표에 명시된 기간과 괴리가 발생함"
레퍼없이 기간에 의거한 정황추측밖에 없는거? 글쓴이는 '기본설계 시험평가' 가 종료되어야 '탐색개발결과 보고'를 하는, 즉 기본설계가 탐색개발의 부속개념임을 나타내는 자료를 제시 했고 저거 뒤집을라면 기본설계 시작 시점이 탐색개발보다 우선하거나 아니면 글쓴이가 제시한 프로세스 자체가 틀렸다는 레퍼를 던져줘야 할 거 같은데?
그리고 니 댓글 쓴 내용중에 니가 직접적으로 논박한 건 하나도 없이 죄다 그 정체모를 양반 인용인데 그럴거면 뻐꾸기질은 그만두고 그냥 그 사람을 소환하셈 3자 입장에서 보기엔 걍 어이가 없음 애새끼도 아니고 뭔...
내가 기품원 레퍼까지 따서 줬으면 레퍼로 반박하던가 하세요..;; 님이 인용하는 그 사람 자체가 레퍼런스임?? 진짜...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
최소한 탐색개발 들어갔으면 탐색개발 들어갔다는 확인 가능한 자료라도 던지던가... 최소한 기본설계 업체 선정했다던가 언론 보도라던가... 계속 정체도 모를 사람한테 키배 용역 던지고 중계질만하면서 뭐하는거지 진짜;;
https://www.kais99.org/jkais/journal/Vol19No11/vol19no11p12.pdf
함정 획득 프로세스 : 장기 소요결정 이후 방위사업청은 소요군과 함께 개념설계를 포함한 선행연구를 수행한다. 선행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작전운용성능을 포함한 중기소요가 결정되고, 방위사업청은 조선소를 통해 탐색개발을 수행한다. 탐색개발 시 함정의 기본설계가 수행하며, 이때 소요문서상의 작전운용성능(ROC)과 개념설계를 통해 작성한 함정건조기본지침서(TLR)를 구체화한다.
기본설계는 예비설계와 계약설계로 구분하여 진행하며, 요구사항 구현을 위한 각 분야별 설계 대안 검토 및 최적 방안 선정, 설계 산출물 작성 및 최신화, 체계 통합 관점에서 함정 및 탑재장비의 성능, 사양을 확정한다. 또한 함정 체계개발을 위한 개략적인 도면을 작성하며, 상세설계를 위한 함정건조기술사양서(TLS)를 확정한다. 최종적으로 설계 결과 자료에 의해 함정 기본설계 시험평가를 수행하고, 요구하는 성능 구현이 가능한 지 확인 후 체계개발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기존 함정 획득절차는 소요군의 건조가능성 검토를 시작으로 개념설계, 기본설계, 상세설계 및 함 건조의 절차에 따라 함정 획득 업무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2012년 6월 함정 획득 제도 개선 이후 개념설계는 선행연구, 기본설계는 탐색개발,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는 체계개발, 후속함 건조는 양산단계로 분류하고 있으며, 일반 무기체계와 같이 SE 기술검토 절차를 따르도록 변화하였다.
https://www.open.go.kr/com/main/mainView.do?mainBgGubun=search
니가 계속 레퍼도 안찾아오고 퍼펫질만하는게 답답해서 내 주장에 스스로 반박해보려고 공개정보 찾아봤음... 공개정보 검색하면 경항공모함(CVX) 기본설계 기본계획안이 올해 초 (1월)에 검토되었고... 기본설계 제안요청서도 검토요청도 들어갔음(3월), 말하자면 탐색개발에 진입했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이게 탐색개발의 전부가 아님... 위에 첨부한 기품원 함정건조 업무절차의 가장 첫번째 [탐색개발기본계획]임... 탐색개발 과정에서 겨우 시작한 단계인데 통상 3년 걸린다는 탐색개발 기간의 3분의 1을 날려먹고도 아직까지 기본설계 업체 선정 공고조차 못 내고 있는 상황이라는거임... 에휴...
정리하면... 1. 탐색개발이라는 업무 안에 기본설계가 포함되어있고 그 기본설계는 예비설계와 계약설계로 구성 되어있다... 2. 항모사업은 지금 탐색개발기본계획 단계에서 멈춰있고, 업체 선정조차 못했다. 통상 3년 가량 걸린다는 탐색개발의 3분의 1을 날려 먹은 상황이다... 3. 그 와중에 방사청은 국산 함재기 선행연구를 올 4월부터 시작했다... 논리 공격 하려면 차라리 함재기 선행연구가 곧 중형항모 선행연구는 아니니 경항모 사업과 무관하다고 하던가... 그래봐야 함재기 국산화가 확정되면 어차피 중형항모가 후행할거라는게 예정되어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