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군이나 동양이나 선봉으로 1선줄에 있는애들 뒤지는건 당연치사고
우러전이나 미군이나 선진입하는애들 일단 맞거나 뒤지는건 필수부가결인거같은데
뭔 방패나 갑옷같은거 껴입어도 뒤질운명인거면 사기때문에 고숙련 전사들 선봉에 세우는게 뭔가 아깝다고 느껴지긴하다... 살리려면 뒤 서는애들이나 지원병과들이 빵빵해야되나
우러전이나 미군이나 선진입하는애들 일단 맞거나 뒤지는건 필수부가결인거같은데
뭔 방패나 갑옷같은거 껴입어도 뒤질운명인거면 사기때문에 고숙련 전사들 선봉에 세우는게 뭔가 아깝다고 느껴지긴하다... 살리려면 뒤 서는애들이나 지원병과들이 빵빵해야되나
정상적인 군대는 맨 앞이 무조건 최고 정예거나 돈 많이 받는 애들 세웠음. 접전에서 죽는 사람보다는 진형 무너져서 참피마냥 도망치면 경보병 경비병에 모조리 떼몰살당하기때문에 존나 중요했음
그리고 보병방진짜서 싸우던 시대에는 맨 앞줄은 무조건 귀족, 간부진, 가장 중무장한 이들 이런 애들이 섰음. 로마조차도 마찬가지였고 백부장급들도 맨 앞줄에서 싸웠음 결국 맨 앞에서 버티면서 뚫어야 전쟁 이기는거고 노블리스 오블리주기도 했고
소화기가 전장의 메인스트림이 되는 시대가 와야지 보병의 방어구가 무의미해지고 보병 개개인의 역량이 크게 전장을 뒤집지 못하게 되면서 이런게 사라짐. 즉 이 시기 전열은 가장 중무장되어 있는 이들이 섰고, 보통 중무장한 이들은 정예병이었는데 총 나오면서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