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계획이 몸바꾸는거였던거같던데 ㅇㅇ
몸바꾸는건 나비족들 경계심 줄이려는 수단 아니었음?
그 박사였나 그사람이 나비족 문화파던사람 아닌가
여튼 친화정책해보려고했는데 급발진으로 개판났다는 기억만 있음
급발진으로 개판난건 아님 나비족인 그 땅에서 죽어도 나갈생각 없다는거 확인하고 밀어버린거지 그전까지만 해도 박사한테 나가라고 유예기간도 주고 인간치곤 지나치게 관대했음
인간이 쓰레기란거군
그리고 생태계 전체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있다는 걸 안 시점에서 한발 뺐어야 했는데 회사놈들이 너무 급하게 행동한 바람에...
근데 애초에 나비족 자체가 좆간과의 협상에 응할 생각이 없었잖음. 중간에 주인공이 영상기록으로 인증하자나. 우리가 쟤네한테 이주의 대가로 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그렇게 차분하게 식민화하면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자너
그계획이 몸바꾸는거였던거같던데 ㅇㅇ
몸바꾸는건 나비족들 경계심 줄이려는 수단 아니었음?
그 박사였나 그사람이 나비족 문화파던사람 아닌가
여튼 친화정책해보려고했는데 급발진으로 개판났다는 기억만 있음
급발진으로 개판난건 아님 나비족인 그 땅에서 죽어도 나갈생각 없다는거 확인하고 밀어버린거지 그전까지만 해도 박사한테 나가라고 유예기간도 주고 인간치곤 지나치게 관대했음
인간이 쓰레기란거군
그리고 생태계 전체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있다는 걸 안 시점에서 한발 뺐어야 했는데 회사놈들이 너무 급하게 행동한 바람에...
근데 애초에 나비족 자체가 좆간과의 협상에 응할 생각이 없었잖음. 중간에 주인공이 영상기록으로 인증하자나. 우리가 쟤네한테 이주의 대가로 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그렇게 차분하게 식민화하면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