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도 이후로 4조엔의 추가 재원이 필요하다고 하고, 그 중 1조엔은 증세로 확보할 방침이라고 함.

나머지 3조엔도 보나마나 국채일테고.

예네는 국채 이자때문에 환율 이지랄나는데도 중앙은행은 이율 못올리고, 주요기업들도 차기 먹거리에서 죽 쑤는중이라 고민중인데,
경제에 좆도 도움안되는 방위비 올릴려고 증세+국채 콤보를 때리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