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쯤 되면 별거 아닌 일일지도
그게 별거아닌 일이면 1편에서 그 피똥을 애초부터 안쌌음
그 시대쯤 되면 충분히 발전한 계산처리 능력으로 적당히 행성 기온을 며칠동안 한 3~40도 올려버릴 수준의 에너지의 소행성을 계산해서 떨어뜨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럴거라 나대다 변수 놓쳐서 ㅈ망하는게 전통적인 SF 클리셰인데
그리고 뽑아낼 자원중에 생물자원도 포함됨
원래 줄 건 주는거지. 모든 것을 다 얻을 수는 없는 법...
결국 지구 입장에선 하면 더 손해라서 안할 뿐인거지, 안하면 오히려 지구가 큰 피해를 입는다던지 해서 멸망전 각이 잡히면 작중 지구 기술력으로 판도라는 케이크처럼 쉽게 따먹을수 있다고 봄
그때쯤 되면 별거 아닌 일일지도
그게 별거아닌 일이면 1편에서 그 피똥을 애초부터 안쌌음
그 시대쯤 되면 충분히 발전한 계산처리 능력으로 적당히 행성 기온을 며칠동안 한 3~40도 올려버릴 수준의 에너지의 소행성을 계산해서 떨어뜨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럴거라 나대다 변수 놓쳐서 ㅈ망하는게 전통적인 SF 클리셰인데
그리고 뽑아낼 자원중에 생물자원도 포함됨
원래 줄 건 주는거지. 모든 것을 다 얻을 수는 없는 법...
결국 지구 입장에선 하면 더 손해라서 안할 뿐인거지, 안하면 오히려 지구가 큰 피해를 입는다던지 해서 멸망전 각이 잡히면 작중 지구 기술력으로 판도라는 케이크처럼 쉽게 따먹을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