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꺼 대량으로 풀리기 시작하면 경쟁이 애매
폴란드와 잘하면 이집트, 말련 물량까지 먹고 파오공은 유지보수로 가고 후속기 준비하면 딱 맞기는 함.
보라매 양산시점이라 일부 연구원들 돌릴수도 있고
카이도 적당히를 몰라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반복된다
폴란드와 잘하면 이집트, 말련 물량까지 먹고 파오공은 유지보수로 가고 후속기 준비하면 딱 맞기는 함.
보라매 양산시점이라 일부 연구원들 돌릴수도 있고
카이도 적당히를 몰라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반복된다
완전 후속보다는 개선형을 꾸준히 내놓는게 해답일듯 어차피 미국은 파오공급 생산을 잘 안하잖아
T-7 오기 전에 아프리카 - 이집트, 동유럽 - 폴란드, 동남아시아 - 말레이시아, 중동 - 사우디, 중앙 아시아 - 카자흐스탄, 남미 - 브라질 or 콜롬비아 잡아서 지역 파트너들 구축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T-7을 굳이 경전투기로 만들 필요가 있음? 보잉도 그런거는 별로 생각에 없는 것 같던데
ATT 사업에 T-7 들이밀고 있고 T-7 규모의 경제 때문에 또 보잉 편들기 한다는 소리 나와서 록마하고 카이는 해군 쪽에 집중한다고 함.
파오공은 F-16과의 공통점이 많다는 것이 세일즈 포인트인데, T-7은 그런게 없잖아(F/A-18 기반이라는 카더라는 있더라) 그래서 굳이 후속기 준비는 필요 없을듯
F404 엔진 때문에 그냥 최대한 우려서 가성비 찾는 방법 밖에 없음. F414 엔진 이였으면 KF-21이랑 연계해서 유지보수 주기 강화 같은 거 해볼 후 있었는 데 F404 엔진이라서 그냥 KT-1 처럼 가격 최대한 내려야 함.
파오공 후속기는 뭔말임? 적당히를 모른다는 말은 또 뭐고
보잉 등 훈련기 제작사들이 훈련기를 경전투기로 만들 것에 대비하라는 얘기인듯
아니그건 알겠는데 후속기만든다고 뭐가 달라지나? 글고 적당히를 모른다는 말은 뭐지?
Kai목표가 천대판매임. 무슨 호크도 아니고. 그때는 미국이 신경도 안쓰는 시대
적당히를 모른다는 '파오공 ㅈㄴ우려먹네'라는 얘기인듯
아하 그런의미구만
기체와 날개가 작아서 무장탑재량을 유의미하게 늘릴 수가 없음. 2천파운드 연료통을 달지는 몰라도 2천파운드 폭탄단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양날개에 달고 날다가 하나 떨구면 기우뚱할것 같지 않이? 그냥 그대로 마르고 닳도록 쓰면서 개량해달라면 개량해주는 정도? 덩치를 키우는 걸로 치면 보라매가 이미 있는데..
별 지랄ㅋㅋ
적당히를 모르는 건 니 뇌절이고
이런건 제발 니 블로그에나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