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는 동맹 프랑스와 영국에게 지원을 요청한다. 프랑스군이 당신의 영토로 들어온다.(잘싸운다곤 안했다) 폴란드군은 거세게 저항한다. 당신은 폴란드의 3분의 1 정도를 점령했지만 당신의 군대의 물자가 부족해지고 있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2:32
답글
빠르게 바르샤바에 전력 집중해서 점령하고 소련에 조약 이행하라고 콜치고 지크프리트 선에서 방어
Slope(fourier12)2022-12-0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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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페어 빠르게 기용해서 독일 군수물자 통합하고 괴링놈보고 모르핀좀 끊으라고 닦달함
Slope(fourier12)2022-12-08 22:37
답글
(독소 불가침 조약 맺었단 말은 없었지만 일단 했다 치겠음) 바르샤바가 독일군에게 점령당하고 폴란드의 수뇌부는 헝가리와 불가리아의 도움으로 프랑스로 망명했다. 프랑스군은 대충 싸우다 돌아간다.(가짜전쟁) 폴란드에는 수많은 슬라브인과 유태인이 있다. 1940년이 되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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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는 영국이 침공하게 냅두면서 친독정권 알아서 들어서게 만들고 헝가리한테 트란실바니아 넘겨줄테니까 추축국으로 들어오라 하고 슈페어 통해서 군수생산 통합 계속 시행하면서 4호 전차로 생산라인 단일화
Slope(fourier12)2022-12-08 22:44
답글
이거를 6월까지 하면서 베저위붕 안하고 바로 저지대 침공
Slope(fourier12)2022-12-08 22:44
답글
헝가리가 추축에 가입하고 저지대 국가들이 독일에 항복합니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2:47
답글
저지대 국가들 금고 압수하고 됭케르크 쪽으로 연합국 잔존병력 몰아붙인 다음 크릭스마리네 잠수함대랑 루프트바페 전력 대부분 됭케르크로 집중해서 연합국 철수병력 전부 몰살한 다음 바로 파리 진격해서 프랑스 항복 받아낸 다음 유고슬라비아 소수민족들에 무기 지원하면서 내분 유도
Slope(fourier12)2022-12-08 22:53
답글
+ 압류한 금고 속 돈은 전부 슈페어의 군수물자생산 통합에 지원
Slope(fourier12)2022-12-08 22:54
답글
프랑스가 엘랑한다. 연합군은 영국으로 런한다. 자유 폴란드군이 영국으로 간다. 당신은 이제 폴란드와 저지대 국가들, 프랑스를 어떻게 할 것인가?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2:57
답글
괴벨스 이용해서 ‘누구나 노력하면 명예 아리아인이 될 수 있다. 아리아인은 단순 혈통뿐이 아닌 언어와 행동 그리고 정신에서 나온다’ 라는 식의 선동 시작하면서 폴란드인들은 그냥 평소와 같이 생활하고 교육의 권리 또한 보장, 저지대 국가 중 룩셈부르크는 통합 준비하면서 네덜란드와 벨기에는 통합 국가판무관부 설치하고 현지인중에 괜찮은 협력자를 국가판무관으로 기용, 프랑스는 어차피 반골 기질 강한 나라니까 북프랑스와 남프랑스로 분할 후 또한 현지 협력자를 수반으로 세워서 식료품 기지 세움. 물론 무장은 전부 압수한 후에 일부 물자는 헝가리에 지원해서 유사시에 유고슬라비아 확보할 때 적극 가담하게 유도
Slope(fourier12)2022-12-08 23:04
답글
프랑스에 비시 프랑스가 세워진다. 대부분의 프랑스인이 세뇌된다. 폴란드인들의 절반정도가 세뇌되고 부역자들이 생긴다. 하지만 몰래 무기를 숨겨두었던 사람들이 파르티잔 활동을 하며 저항하고 학교에선 일부 선생님들이 여전히 폴란드어를 가르친다. 바다 건너 영국과는 사이가 더더욱 불편해졌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12
답글
폴란드인 반이나 세뇌된 게 어디임; 그리고 애초에 폴란드어 가르쳐도 되고 독일어는 그냥 선택과목으로 냅두려고 했음. 파르티잔들은 ‘앞으로 독립하면 뭐 할건데?’ 라는 식으로 양지로 끌어내서 분열시키고 어차피 영국이랑 전쟁할거 인도에 힘러 보내서 ‘진짜 아리아인은 그 곳에 있다. 거기서 고대 아리아인의 흔적을 찾으면서 인도 독립도 겸사겸사 진행해봐라’ 지시함.
Slope(fourier12)2022-12-08 23:20
답글
(애초에 40년 파르티잔들은 그렇게까지 통합되지 않았음) 잔존 파르티잔들은 여전히 산발적으로 독일군과 전투를 벌이고 있다. 학교에서는 선생들이 몰래몰래 반독일교육을 실시한다. 그 선생들의 제자들을 시작으로 폴란드의 젊은 층 사이에 폴란드 민족주의 사상이 퍼져나가고 지하조직들이 만들어진다. 한편, 절반가량의 세뇌된 사람들은 평소와 별로 다를 것 없이 살고 있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27
답글
인도인들은 독립운동을 더 격하게 하기 시작한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28
답글
여기서 하책은 무력 탄압임. 그건 진짜 최후의 최후에나 실시할거고 폴란드 내 세뇌된 국민과 그렇지 않은 국민들끼리 갈등 유발하면서 민족주의자들 바보 만들기 실시. 그리고 인도쪽 무장투쟁 독립운동가들이랑 접선해서 무기제조법과 일부의 무기 전수해주고 자전거도 지원해서 기동타격대 형식으로 무장투쟁 지원해줌. 슈페어의 군수개혁은 계속 진행하고 75mm를 탑재한 판터 개발 지시하면서 StG44 개발 또한 지시함. 그러면서 국방군 내 군수조사 실시해서 보급라인에 차질 없게 준비하고 동계군복 미리미리 제작해서 소련 침공 미리미리 준비함.
Slope(fourier12)2022-12-08 23:36
답글
+ 루프트바페 전투기 전력 강화하고 로켓엔진과 제트엔진 연구 개시
Slope(fourier12)2022-12-08 23:37
답글
영국은 눈치를 채고 군비증강을 더더욱 실시한다. 인도인들은 영국을 상대로 무장투쟁을 전개하고 영국은 이를 무력으로 진압한다. 폴란드의 젊은층들은 세뇌된 기성세대들과 갈등한다. 그리고 이들은 영국에 있는 망명정부와 연락이 닿고 같이 협업하기 시작하며 국내군이 조직된다. 민족주의자들 바보 만들기는 실패한다.(당시 유럽 특히 슬라브쪽 민족주의는 진짜 장난아님.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41
답글
바보만들기 쉽지않음. 그리고 그 주력이 젊은 층이니 더 어려울거임)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42
답글
와 시발 개어렵네… 그럼 걍 분열 상태로만 두고 가만히 있자
Slope(fourier12)2022-12-08 23:47
답글
어차피 민족주의가 그 정도로 심하고 거기다가 폴란드라서 이 이상은 못하니까 그냥 분열상태로 냅두고 군수물자 생산에 박차를 가함. 국방군 군수조사 실시해서 앵꼬난거 채우고 보급능력 개선하고 루프트바페도 전투기 생산에 박차를 가함. 영국이 공습할수도 있으니까 해안가랑 주요 군수공장 및 철도에 대공포 배치하고
Slope(fourier12)2022-12-08 23:54
답글
인도에선 영국에 대항해 대규모 무장봉기가 일어난다. 자유 프랑스군이 조직된다. 인도의 무장봉기는 영국에 의해 잔인하게 진압된다. 영국은 계속 당신의 행동을 견제한다. 폴란드 국내군은 계속 독일군과 산발적인 전투를 벌인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55
답글
어… 개좆된거 같은데
Slope(fourier12)2022-12-08 23:57
답글
영국이 독일을 먼저 공격하진 않았다. 긴장감은 계속 상승된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57
답글
한편 당신의 동맹국 이탈리아는 북아프리카와 남유럽을 침공한다. 하지만 털린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02
답글
영국이 노르웨이 침공하게 유도하고 크릭스마리네는 최대한 전력 보존시켜서 후에 소련과의 전쟁 시 레닌그라드 침공에 이용할거임. 그리고 항공전을 벌일거면 최소한 영국 본토가 아니라 독일 점령지나 본토에서 벌여서 기체를 못 구해도 파일럿들만큼은 구해야 함. 그렇게 유도하고 일본에서 우다 신타로 박사 초청해서 레이더 연구개발 후 주요 공습 예상 거점에 배치해서 대공망 강화
Slope(fourier12)2022-12-09 00:06
답글
영국과의 전쟁은 벌어지지 않는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09
답글
소련에서는 독일에 대한 불신감이 자라나고, 소련이 군비증강을 시작한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10
답글
일단 헝가리한테 저기 밀어달라고 부탁하고 루마니아는 우크라이나 영토 일부 양도 조건으로 동맹으로 포섭 후 플로이에슈티 유전에서 기름 공급받고, 그리스는 아군으로 포섭하고 이탈리아 상대로 그리스만 건드리지 말라고 반협박하고 대신 슬로베니아 양도. 보급 체질 개선 완료 및 동계장비+군수물자 생산에 차질 없다면 바로 소련 침공하면서 최우선목표로 모스크바 점령. 실패하면 장기전 각오하고 레닌그라드는 전력 보존한 크릭스마리네와 협공해서 해안 포격으로 시가지 초토화시키면서 점령해서 혹시나 올 물자대여 끊어버리고 우크라이나-캅카스 방면으로 진격 점령지는 폴란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세뇌하면서 국가보호령 형식으로 자치권 준다고 꼬드기고 안정화. 북아프리카 전선에는 판터 개발 완료됐다면 판터 편제한 1개 기갑사단 모델한테 주고 막아달라고 보냄. 롬멜은 동부전선으로 편제해서 빠르게 돌격하라고 시킴.
Slope(fourier12)2022-12-09 00:19
답글
소련은 연합국이 된다. 그리고 모스크바 코앞까지 밀리고 영국에 지원을 요청한다. 영국은 소련에 물자를 지원한다. 그리고 독소전은 전선 교착 상태가 된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25
답글
장기전으로 갈거임. 아까 말했던 레닌그라드 점령은 크릭스마리네랑 협동하면서 점령한 뒤 해상보급로 활성화해서 보급 정상화 하면서 영국의 군수지원로 막아버리고(무르만스크쪽에서 물자를 못 받으니까) 구스타프 열차포 있으면 스탈린그라드 같은 시가지 전투때 시가지 자체를 그냥 통째로 날려버려서 아예 문제 없게 만들고 모델은 북아프리카 방어 적당히 됐다 싶으면 캅카스쪽 방어군으로 배치한 뒤 만슈타인 시켜서 캅카스 방면 점령해서 소련군 석유자원줄 아예 끊어버리기 실시
Slope(fourier12)2022-12-09 00:31
답글
+ 현 소련 점령지에 각 민족별 자치권 부여해서 국가보호령 형식으로 괴뢰국 형성
Slope(fourier12)2022-12-09 00:31
답글
스탈린은 계속 인민을 갈아넣으며 우주방어를 하고 영국은 지원을 강화한다. 당신은 스탈린그라드를 점령했지만 아직 모스크바와 레닌그라드의 방어는 뚫지 못했다. 양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양측 모두 보급난에 시달린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33
답글
어 쉬벌 레닌그라드 못먹으면 보급 답없는데…
Slope(fourier12)2022-12-09 00:37
답글
일단은 보급망 개선에 총력을 다해서 애들 밥 굶고 총 못 쏘고 추워서 떠는 일 최대한 피하고 만슈타인 이새끼는 캅카스 안 밀고 뭐함? 거기 따서 석유 확보하고 소련 석유 없어서 굶어죽게 해야한다니까
Slope(fourier12)2022-12-09 00:39
답글
양측 다 보급이 망해버리고 결국 양측 모두 순무와 라스푸티차가 시작된다. 전선은 교착 상태이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39
답글
그리고 레닌그라드에 다시 한 번 크릭스마리네랑 육해합동작전 다시 해서 이번에는 상륙이랑 육지쪽 공격도 동시 진행함.
Slope(fourier12)2022-12-09 00:40
답글
프랑스랑 우크라이나 점령지에 부탁해서 곡물 협조해주면서 전후 자치권 보장 및 약간의 군사 조직 허용. 그리고 슈페어 시켜서 계속 군수물자 생산에 차질 없게 하면서 캅카스쪽 다시 침공. 솔직히 레닌그라드랑 캅카스 확보 못하면 강화 가능성도 없다 이거
Slope(fourier12)2022-12-09 00:42
답글
그리고 말나온김에 에니그마 개선해서 더 어려운 암호화/복호화 장치 개발. 이 상황에서 우란프로옉트는 맘같아서는 하고 싶은데 독일이 미국은 아니니까 못하고
Slope(fourier12)2022-12-09 00:54
답글
독일군이 우위를 점하기 시작한다. 그러자 위기감을 느낀 영국이 참전하여 서부 프랑스를 공격한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1:35
답글
레닌그라드랑 캅카스 점령 성공시 소련과 신속히 강화조약(사실상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 시즌2+ 캅카스 지역 석유 채굴권)체결 진행하고 강화 성공 시 동부전선 병력 절반 정도 서부전선으로 재배치해서 역공하면서 소련의 일본 침공 유도. 그 전까지는 서부전선 기존 병력들로 최대한 브르타뉴 지역에서 묶어둘 것. 브르타뉴에서 벗어날 시 최대한 파리까지는 접근 못하게 막으면서 프랑스 지역 국민들의 반영감정 일깨우는 괴벨스의 선동 실시
Slope(fourier12)2022-12-09 01:50
답글
그리고 일단 루프트바페 전력 보존됐을테니 프랑스 지역 제공권은 절대 사수 지시
Slope(fourier12)2022-12-09 01:51
답글
당신은 레닌그라드 점령에 성공한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밀리고 있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7:36
답글
레닌그라드 점령 성공했으면 빨리 해상보급로 열어서 동부전선 보급 개선 진행하고 야전군 규모 빼도 서부전선 도착하는데만 1달 걸릴텐데… 그래도 제공권 확보해서 연합국 점령지 프랑스 병참 폭격해서 보급 끊어버리고 전에 말했던 괴뢰국 무장집단도 서부전선 방어 돌입. 프랑스 점령지 추가 상실은 막아봄. 그리고 소련과 강화 협상 시작
Slope(fourier12)2022-12-09 11:14
답글
당신은 소련과 강화를 시도한다. 그리하여 결국 프랑스 땅의 절반과 대부분 동유럽 지역을 얻게 된다. 하지만 당신의 영토에서는 계속해서 파르티잔이 활동하고 프랑스와 영국과는 계속해서 국경 분쟁이 발생한다. 당신의 전략은 히틀ㄹ의 그것보다 훌륭했다. 축하한다.
W.Sikorski(1.225)2022-12-09 17:14
답글
시작 시점이 바로 전쟁 시작이라 그냥 적당히 먹고 빠르게 레닌그라드 확보해서 보급 개선하면서 소련 지원줄 끊어버리고 캅카스 확보해서 석유 확보 겸 소련 석유 고갈시켜버리고 장기전 하면서 적당히 협상한 뒤에 동부전선 병력들 서부전선으로 보내서 연합국 병력 싹 다 밀어버린 뒤에 냉전으로 돌입하는게 최선이었음… ㅋㅋㅋ
Slope(fourier12)2022-12-09 17:21
벨기에
익명(223.38)2022-12-08 22:26
답글
1940년, 독일이 당신의 나라를 침공했다. 어떻게 할 것인가?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2:29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8 09:36
답글
위에 하고있음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2:49
답글
같이하쉴
Slope(fourier12)2022-12-08 22:53
영국이랑 미국 가능?
익명(o7mz3gqe4hyb)2022-12-08 23:17
답글
미국은 아메리카니까 안되고 영국은 ㄱㄴ
당신은 영국의 국가지도자이다. 독일이 체코 합병을 하려고 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20
답글
프랑스 설득해서 제발 싸워달라고 빌고 프랑스가 씹으면 우리 시대의 평화 시전하고 재군비 올인
익명(o7mz3gqe4hyb)2022-12-08 23:21
답글
체코슬로바키아가 독일에 안슐된다. 39년,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고 폴란드가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23
답글
프랑스한테 제발 가용병력 가지고 같이 진격하자고 빌어서 진격하면 그대로 승전할거고
프랑스가 요새믿고 뻗댄다고 하면 폴란드 버리고 아르덴 숲 벨기에나 프랑스한테 막아달라고 하기
익명(o7mz3gqe4hyb)2022-12-08 23:24
답글
프랑스는 독일을 침공한다. 하지만 독일군을 보자마자 빤쓰런을 시전하고 결국 바르샤바가 독일에 함락되어 폴란드가 분할된다. 프랑스는 아르덴 숲보다 마지노선만을 고집한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31
답글
원정군한테 후퇴작계 만들게 지시하고 프랑스가 엘랑할 조짐 보이면 바로 모든 해군력 수송선 항공전력 이용해서 장비들고 안전하게 원정군 퇴각시키고
악깡으로 전투기 생산 올인하다가 여유 생기자마자 바로 대잠전 준비하고 항모 함재기 생산돌입하고 부족하면 미국에몽한테 사오고 노르웨이는 해상에서 독일 함대만 조지고 포기
익명(o7mz3gqe4hyb)2022-12-08 23:34
답글
북아프리카의 경우 온전한 원정군 도로 보내서 롬 뭐시기 설치기 전에 바로 이탈리아 밀어버리고 상황종료
익명(o7mz3gqe4hyb)2022-12-08 23:37
답글
캐터펄트 작전도 바로 실시
익명(o7mz3gqe4hyb)2022-12-08 23:39
답글
이탈리아는 항복하고 추축에서 이탈한다. 프랑스는 방심하다가 엘랑한다. 연합군은 영국으로 온다. 자유 폴란드와 자유 프랑스는 이를 간다. 독일이 영국을 공격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W.Sikorski(alicja9801)2022-12-08 23:46
답글
ㅇㅎ 윗댓 삭제함
영본항 승리하기 위해 전투기 양산에 집중
익명(o7mz3gqe4hyb)2022-12-08 23:53
답글
영국과 여러 나라의 파일럿들은 결국 본토 항공전을 승리로 이끈다. 그리고 독일은 소련을 침공한다. 이탈리아는 아프리카와 남유럽에서 뻘짓하다 털리고 결국 독일의 지원을 받는다.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01
답글
북아프리카 전선 조기종결했고 영본항도 이겼으니
지중해 이탈리아 함대 줘팸하면서 대잠준비한 걸로 유보트 박멸에 집중하면서 일본 막기위해 뽑아둔 든든한 항모전단으로 말레이 인도 방어하기
한편으로 육군 확충하면서 미래 상륙전 준비할 것
익명(o7mz3gqe4hyb)2022-12-09 00:04
답글
위에서 얘기한 폴란드 프랑스는 전쟁중에 힘도 없으니 그냥 쌩까는걸로 하고 다만 자유 프랑스가 식민지 땅따먹기 하는건 좀 도와줌
익명(o7mz3gqe4hyb)2022-12-09 00:05
답글
이탈리아는 결국 털리고 연합에 붙는다. 당신은 인도 방어에 성공한다. 한편 이제 동맹이 된 소련은 최악의 교환비를 찍으며 모스크바 코앞까지 밀리고 있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12
답글
말레이 지켰으면 미국 참전할 때까지 버티다가 미국이랑 같이 일본해군 죽이고 못 지켰으면 인도 방어하고
이탈리아 이용해서 상륙작전없이 조기 양면전선 만들어서 독일 말려죽이고 유보트는 잘 때려잡고 있을테니 미국이 소련에 렌드리스 실시할 수 있게 항로나 만들어주기
익명(o7mz3gqe4hyb)2022-12-09 00:16
답글
독일이 밀리기 시작한다. 독일은 이제 벨라루스까지 도로 잃었다. 그리고 소련의 진격에 맞춰 바르샤바에서 봉기가 일어난다. 프랑스에는 연합군이 상륙하기 시작한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19
답글
이탈리아쪽은 독일 병력 묶어놓고 남프랑스에서도 진격하고 북프랑스의 연합군과 함께 프랑스 조기해방
독일이 후퇴하지 못하게 최대한 진격하되 마켓가든이나 아르덴같은 일 안터지게 조심하면서 진격
일본은 미국이 알아서 패죽일테니 보조만 해준다
익명(o7mz3gqe4hyb)2022-12-09 00:23
답글
베를린이 영국과 미국에 의해 점령된다. 바르샤바 봉기가 성공한다. 동유럽 추축 국가들은 모두 추축 이탈하고 잔존 나치를 팬다. 소련은 동유럽에서의 영향력이 줄어들었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28
답글
다 끝내고 보니까 미래 알고갔어도 프랑스 함락된 후에는 영국에 더 유리해지는 것 빼고는 똑같네?
익명(o7mz3gqe4hyb)2022-12-09 00:29
답글
일본은 정신승리를 시전하다 항복하였고 동아시아가 일제에서 해방된다. 동유럽은 당신이 베를린을 점령함에 따라 공산화되지 않는다.
W.Sikorski(alicja9801)2022-12-09 00:29
답글
역사하고 다른 점은 프랑스 조기해방해서 베를린 점령한 것. 그러면 소련이 그렇게까지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골치아프게 냉전 안해도 됨. 그리고 전쟁이 조기종료되서 사망자가 훨씬 줄어듦
3
1939년. 폴란드가 단치히 자유시 요구를 거절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폴란드는 동맹 프랑스와 영국에게 지원을 요청한다. 프랑스군이 당신의 영토로 들어온다.(잘싸운다곤 안했다) 폴란드군은 거세게 저항한다. 당신은 폴란드의 3분의 1 정도를 점령했지만 당신의 군대의 물자가 부족해지고 있다.
빠르게 바르샤바에 전력 집중해서 점령하고 소련에 조약 이행하라고 콜치고 지크프리트 선에서 방어
+ 슈페어 빠르게 기용해서 독일 군수물자 통합하고 괴링놈보고 모르핀좀 끊으라고 닦달함
(독소 불가침 조약 맺었단 말은 없었지만 일단 했다 치겠음) 바르샤바가 독일군에게 점령당하고 폴란드의 수뇌부는 헝가리와 불가리아의 도움으로 프랑스로 망명했다. 프랑스군은 대충 싸우다 돌아간다.(가짜전쟁) 폴란드에는 수많은 슬라브인과 유태인이 있다. 1940년이 되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노르웨이는 영국이 침공하게 냅두면서 친독정권 알아서 들어서게 만들고 헝가리한테 트란실바니아 넘겨줄테니까 추축국으로 들어오라 하고 슈페어 통해서 군수생산 통합 계속 시행하면서 4호 전차로 생산라인 단일화
이거를 6월까지 하면서 베저위붕 안하고 바로 저지대 침공
헝가리가 추축에 가입하고 저지대 국가들이 독일에 항복합니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지대 국가들 금고 압수하고 됭케르크 쪽으로 연합국 잔존병력 몰아붙인 다음 크릭스마리네 잠수함대랑 루프트바페 전력 대부분 됭케르크로 집중해서 연합국 철수병력 전부 몰살한 다음 바로 파리 진격해서 프랑스 항복 받아낸 다음 유고슬라비아 소수민족들에 무기 지원하면서 내분 유도
+ 압류한 금고 속 돈은 전부 슈페어의 군수물자생산 통합에 지원
프랑스가 엘랑한다. 연합군은 영국으로 런한다. 자유 폴란드군이 영국으로 간다. 당신은 이제 폴란드와 저지대 국가들, 프랑스를 어떻게 할 것인가?
괴벨스 이용해서 ‘누구나 노력하면 명예 아리아인이 될 수 있다. 아리아인은 단순 혈통뿐이 아닌 언어와 행동 그리고 정신에서 나온다’ 라는 식의 선동 시작하면서 폴란드인들은 그냥 평소와 같이 생활하고 교육의 권리 또한 보장, 저지대 국가 중 룩셈부르크는 통합 준비하면서 네덜란드와 벨기에는 통합 국가판무관부 설치하고 현지인중에 괜찮은 협력자를 국가판무관으로 기용, 프랑스는 어차피 반골 기질 강한 나라니까 북프랑스와 남프랑스로 분할 후 또한 현지 협력자를 수반으로 세워서 식료품 기지 세움. 물론 무장은 전부 압수한 후에 일부 물자는 헝가리에 지원해서 유사시에 유고슬라비아 확보할 때 적극 가담하게 유도
프랑스에 비시 프랑스가 세워진다. 대부분의 프랑스인이 세뇌된다. 폴란드인들의 절반정도가 세뇌되고 부역자들이 생긴다. 하지만 몰래 무기를 숨겨두었던 사람들이 파르티잔 활동을 하며 저항하고 학교에선 일부 선생님들이 여전히 폴란드어를 가르친다. 바다 건너 영국과는 사이가 더더욱 불편해졌다.
폴란드인 반이나 세뇌된 게 어디임; 그리고 애초에 폴란드어 가르쳐도 되고 독일어는 그냥 선택과목으로 냅두려고 했음. 파르티잔들은 ‘앞으로 독립하면 뭐 할건데?’ 라는 식으로 양지로 끌어내서 분열시키고 어차피 영국이랑 전쟁할거 인도에 힘러 보내서 ‘진짜 아리아인은 그 곳에 있다. 거기서 고대 아리아인의 흔적을 찾으면서 인도 독립도 겸사겸사 진행해봐라’ 지시함.
(애초에 40년 파르티잔들은 그렇게까지 통합되지 않았음) 잔존 파르티잔들은 여전히 산발적으로 독일군과 전투를 벌이고 있다. 학교에서는 선생들이 몰래몰래 반독일교육을 실시한다. 그 선생들의 제자들을 시작으로 폴란드의 젊은 층 사이에 폴란드 민족주의 사상이 퍼져나가고 지하조직들이 만들어진다. 한편, 절반가량의 세뇌된 사람들은 평소와 별로 다를 것 없이 살고 있
인도인들은 독립운동을 더 격하게 하기 시작한다.
여기서 하책은 무력 탄압임. 그건 진짜 최후의 최후에나 실시할거고 폴란드 내 세뇌된 국민과 그렇지 않은 국민들끼리 갈등 유발하면서 민족주의자들 바보 만들기 실시. 그리고 인도쪽 무장투쟁 독립운동가들이랑 접선해서 무기제조법과 일부의 무기 전수해주고 자전거도 지원해서 기동타격대 형식으로 무장투쟁 지원해줌. 슈페어의 군수개혁은 계속 진행하고 75mm를 탑재한 판터 개발 지시하면서 StG44 개발 또한 지시함. 그러면서 국방군 내 군수조사 실시해서 보급라인에 차질 없게 준비하고 동계군복 미리미리 제작해서 소련 침공 미리미리 준비함.
+ 루프트바페 전투기 전력 강화하고 로켓엔진과 제트엔진 연구 개시
영국은 눈치를 채고 군비증강을 더더욱 실시한다. 인도인들은 영국을 상대로 무장투쟁을 전개하고 영국은 이를 무력으로 진압한다. 폴란드의 젊은층들은 세뇌된 기성세대들과 갈등한다. 그리고 이들은 영국에 있는 망명정부와 연락이 닿고 같이 협업하기 시작하며 국내군이 조직된다. 민족주의자들 바보 만들기는 실패한다.(당시 유럽 특히 슬라브쪽 민족주의는 진짜 장난아님.
바보만들기 쉽지않음. 그리고 그 주력이 젊은 층이니 더 어려울거임)
와 시발 개어렵네… 그럼 걍 분열 상태로만 두고 가만히 있자
어차피 민족주의가 그 정도로 심하고 거기다가 폴란드라서 이 이상은 못하니까 그냥 분열상태로 냅두고 군수물자 생산에 박차를 가함. 국방군 군수조사 실시해서 앵꼬난거 채우고 보급능력 개선하고 루프트바페도 전투기 생산에 박차를 가함. 영국이 공습할수도 있으니까 해안가랑 주요 군수공장 및 철도에 대공포 배치하고
인도에선 영국에 대항해 대규모 무장봉기가 일어난다. 자유 프랑스군이 조직된다. 인도의 무장봉기는 영국에 의해 잔인하게 진압된다. 영국은 계속 당신의 행동을 견제한다. 폴란드 국내군은 계속 독일군과 산발적인 전투를 벌인다.
어… 개좆된거 같은데
영국이 독일을 먼저 공격하진 않았다. 긴장감은 계속 상승된다.
한편 당신의 동맹국 이탈리아는 북아프리카와 남유럽을 침공한다. 하지만 털린다.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영국이 노르웨이 침공하게 유도하고 크릭스마리네는 최대한 전력 보존시켜서 후에 소련과의 전쟁 시 레닌그라드 침공에 이용할거임. 그리고 항공전을 벌일거면 최소한 영국 본토가 아니라 독일 점령지나 본토에서 벌여서 기체를 못 구해도 파일럿들만큼은 구해야 함. 그렇게 유도하고 일본에서 우다 신타로 박사 초청해서 레이더 연구개발 후 주요 공습 예상 거점에 배치해서 대공망 강화
영국과의 전쟁은 벌어지지 않는다.
소련에서는 독일에 대한 불신감이 자라나고, 소련이 군비증강을 시작한다.
일단 헝가리한테 저기 밀어달라고 부탁하고 루마니아는 우크라이나 영토 일부 양도 조건으로 동맹으로 포섭 후 플로이에슈티 유전에서 기름 공급받고, 그리스는 아군으로 포섭하고 이탈리아 상대로 그리스만 건드리지 말라고 반협박하고 대신 슬로베니아 양도. 보급 체질 개선 완료 및 동계장비+군수물자 생산에 차질 없다면 바로 소련 침공하면서 최우선목표로 모스크바 점령. 실패하면 장기전 각오하고 레닌그라드는 전력 보존한 크릭스마리네와 협공해서 해안 포격으로 시가지 초토화시키면서 점령해서 혹시나 올 물자대여 끊어버리고 우크라이나-캅카스 방면으로 진격 점령지는 폴란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세뇌하면서 국가보호령 형식으로 자치권 준다고 꼬드기고 안정화. 북아프리카 전선에는 판터 개발 완료됐다면 판터 편제한 1개 기갑사단 모델한테 주고 막아달라고 보냄. 롬멜은 동부전선으로 편제해서 빠르게 돌격하라고 시킴.
소련은 연합국이 된다. 그리고 모스크바 코앞까지 밀리고 영국에 지원을 요청한다. 영국은 소련에 물자를 지원한다. 그리고 독소전은 전선 교착 상태가 된다.
장기전으로 갈거임. 아까 말했던 레닌그라드 점령은 크릭스마리네랑 협동하면서 점령한 뒤 해상보급로 활성화해서 보급 정상화 하면서 영국의 군수지원로 막아버리고(무르만스크쪽에서 물자를 못 받으니까) 구스타프 열차포 있으면 스탈린그라드 같은 시가지 전투때 시가지 자체를 그냥 통째로 날려버려서 아예 문제 없게 만들고 모델은 북아프리카 방어 적당히 됐다 싶으면 캅카스쪽 방어군으로 배치한 뒤 만슈타인 시켜서 캅카스 방면 점령해서 소련군 석유자원줄 아예 끊어버리기 실시
+ 현 소련 점령지에 각 민족별 자치권 부여해서 국가보호령 형식으로 괴뢰국 형성
스탈린은 계속 인민을 갈아넣으며 우주방어를 하고 영국은 지원을 강화한다. 당신은 스탈린그라드를 점령했지만 아직 모스크바와 레닌그라드의 방어는 뚫지 못했다. 양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양측 모두 보급난에 시달린다.
어 쉬벌 레닌그라드 못먹으면 보급 답없는데…
일단은 보급망 개선에 총력을 다해서 애들 밥 굶고 총 못 쏘고 추워서 떠는 일 최대한 피하고 만슈타인 이새끼는 캅카스 안 밀고 뭐함? 거기 따서 석유 확보하고 소련 석유 없어서 굶어죽게 해야한다니까
양측 다 보급이 망해버리고 결국 양측 모두 순무와 라스푸티차가 시작된다. 전선은 교착 상태이다.
그리고 레닌그라드에 다시 한 번 크릭스마리네랑 육해합동작전 다시 해서 이번에는 상륙이랑 육지쪽 공격도 동시 진행함.
프랑스랑 우크라이나 점령지에 부탁해서 곡물 협조해주면서 전후 자치권 보장 및 약간의 군사 조직 허용. 그리고 슈페어 시켜서 계속 군수물자 생산에 차질 없게 하면서 캅카스쪽 다시 침공. 솔직히 레닌그라드랑 캅카스 확보 못하면 강화 가능성도 없다 이거
그리고 말나온김에 에니그마 개선해서 더 어려운 암호화/복호화 장치 개발. 이 상황에서 우란프로옉트는 맘같아서는 하고 싶은데 독일이 미국은 아니니까 못하고
독일군이 우위를 점하기 시작한다. 그러자 위기감을 느낀 영국이 참전하여 서부 프랑스를 공격한다.
레닌그라드랑 캅카스 점령 성공시 소련과 신속히 강화조약(사실상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 시즌2+ 캅카스 지역 석유 채굴권)체결 진행하고 강화 성공 시 동부전선 병력 절반 정도 서부전선으로 재배치해서 역공하면서 소련의 일본 침공 유도. 그 전까지는 서부전선 기존 병력들로 최대한 브르타뉴 지역에서 묶어둘 것. 브르타뉴에서 벗어날 시 최대한 파리까지는 접근 못하게 막으면서 프랑스 지역 국민들의 반영감정 일깨우는 괴벨스의 선동 실시
그리고 일단 루프트바페 전력 보존됐을테니 프랑스 지역 제공권은 절대 사수 지시
당신은 레닌그라드 점령에 성공한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밀리고 있다.
레닌그라드 점령 성공했으면 빨리 해상보급로 열어서 동부전선 보급 개선 진행하고 야전군 규모 빼도 서부전선 도착하는데만 1달 걸릴텐데… 그래도 제공권 확보해서 연합국 점령지 프랑스 병참 폭격해서 보급 끊어버리고 전에 말했던 괴뢰국 무장집단도 서부전선 방어 돌입. 프랑스 점령지 추가 상실은 막아봄. 그리고 소련과 강화 협상 시작
당신은 소련과 강화를 시도한다. 그리하여 결국 프랑스 땅의 절반과 대부분 동유럽 지역을 얻게 된다. 하지만 당신의 영토에서는 계속해서 파르티잔이 활동하고 프랑스와 영국과는 계속해서 국경 분쟁이 발생한다. 당신의 전략은 히틀ㄹ의 그것보다 훌륭했다. 축하한다.
시작 시점이 바로 전쟁 시작이라 그냥 적당히 먹고 빠르게 레닌그라드 확보해서 보급 개선하면서 소련 지원줄 끊어버리고 캅카스 확보해서 석유 확보 겸 소련 석유 고갈시켜버리고 장기전 하면서 적당히 협상한 뒤에 동부전선 병력들 서부전선으로 보내서 연합국 병력 싹 다 밀어버린 뒤에 냉전으로 돌입하는게 최선이었음… ㅋㅋㅋ
벨기에
1940년, 독일이 당신의 나라를 침공했다.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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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하고있음
같이하쉴
영국이랑 미국 가능?
미국은 아메리카니까 안되고 영국은 ㄱㄴ 당신은 영국의 국가지도자이다. 독일이 체코 합병을 하려고 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프랑스 설득해서 제발 싸워달라고 빌고 프랑스가 씹으면 우리 시대의 평화 시전하고 재군비 올인
체코슬로바키아가 독일에 안슐된다. 39년,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고 폴란드가 당신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프랑스한테 제발 가용병력 가지고 같이 진격하자고 빌어서 진격하면 그대로 승전할거고 프랑스가 요새믿고 뻗댄다고 하면 폴란드 버리고 아르덴 숲 벨기에나 프랑스한테 막아달라고 하기
프랑스는 독일을 침공한다. 하지만 독일군을 보자마자 빤쓰런을 시전하고 결국 바르샤바가 독일에 함락되어 폴란드가 분할된다. 프랑스는 아르덴 숲보다 마지노선만을 고집한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원정군한테 후퇴작계 만들게 지시하고 프랑스가 엘랑할 조짐 보이면 바로 모든 해군력 수송선 항공전력 이용해서 장비들고 안전하게 원정군 퇴각시키고 악깡으로 전투기 생산 올인하다가 여유 생기자마자 바로 대잠전 준비하고 항모 함재기 생산돌입하고 부족하면 미국에몽한테 사오고 노르웨이는 해상에서 독일 함대만 조지고 포기
북아프리카의 경우 온전한 원정군 도로 보내서 롬 뭐시기 설치기 전에 바로 이탈리아 밀어버리고 상황종료
캐터펄트 작전도 바로 실시
이탈리아는 항복하고 추축에서 이탈한다. 프랑스는 방심하다가 엘랑한다. 연합군은 영국으로 온다. 자유 폴란드와 자유 프랑스는 이를 간다. 독일이 영국을 공격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ㅇㅎ 윗댓 삭제함 영본항 승리하기 위해 전투기 양산에 집중
영국과 여러 나라의 파일럿들은 결국 본토 항공전을 승리로 이끈다. 그리고 독일은 소련을 침공한다. 이탈리아는 아프리카와 남유럽에서 뻘짓하다 털리고 결국 독일의 지원을 받는다.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북아프리카 전선 조기종결했고 영본항도 이겼으니 지중해 이탈리아 함대 줘팸하면서 대잠준비한 걸로 유보트 박멸에 집중하면서 일본 막기위해 뽑아둔 든든한 항모전단으로 말레이 인도 방어하기 한편으로 육군 확충하면서 미래 상륙전 준비할 것
위에서 얘기한 폴란드 프랑스는 전쟁중에 힘도 없으니 그냥 쌩까는걸로 하고 다만 자유 프랑스가 식민지 땅따먹기 하는건 좀 도와줌
이탈리아는 결국 털리고 연합에 붙는다. 당신은 인도 방어에 성공한다. 한편 이제 동맹이 된 소련은 최악의 교환비를 찍으며 모스크바 코앞까지 밀리고 있다.
말레이 지켰으면 미국 참전할 때까지 버티다가 미국이랑 같이 일본해군 죽이고 못 지켰으면 인도 방어하고 이탈리아 이용해서 상륙작전없이 조기 양면전선 만들어서 독일 말려죽이고 유보트는 잘 때려잡고 있을테니 미국이 소련에 렌드리스 실시할 수 있게 항로나 만들어주기
독일이 밀리기 시작한다. 독일은 이제 벨라루스까지 도로 잃었다. 그리고 소련의 진격에 맞춰 바르샤바에서 봉기가 일어난다. 프랑스에는 연합군이 상륙하기 시작한다.
이탈리아쪽은 독일 병력 묶어놓고 남프랑스에서도 진격하고 북프랑스의 연합군과 함께 프랑스 조기해방 독일이 후퇴하지 못하게 최대한 진격하되 마켓가든이나 아르덴같은 일 안터지게 조심하면서 진격 일본은 미국이 알아서 패죽일테니 보조만 해준다
베를린이 영국과 미국에 의해 점령된다. 바르샤바 봉기가 성공한다. 동유럽 추축 국가들은 모두 추축 이탈하고 잔존 나치를 팬다. 소련은 동유럽에서의 영향력이 줄어들었다.
다 끝내고 보니까 미래 알고갔어도 프랑스 함락된 후에는 영국에 더 유리해지는 것 빼고는 똑같네?
일본은 정신승리를 시전하다 항복하였고 동아시아가 일제에서 해방된다. 동유럽은 당신이 베를린을 점령함에 따라 공산화되지 않는다.
역사하고 다른 점은 프랑스 조기해방해서 베를린 점령한 것. 그러면 소련이 그렇게까지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골치아프게 냉전 안해도 됨. 그리고 전쟁이 조기종료되서 사망자가 훨씬 줄어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