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군사경찰 간적이 있는데 거기 SDT 중사분이 CQB에 진심이었던 분일수 있는데 그때 훈련시설 건설중인 상황이라
병사 생활관에서 CQB에 대해서 진지하게 강의하고 실습하던데 생활관 복도로 진입할 때 병사가 실수로 총구를 보일 때 엄청 지적질 하고 병사들이 잘했던 행동까지 사후평가를 한 광경을 보고
우리 비행대 군사경찰 SDT는 북괴 공군저격여단이 침투해도 막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병사 생활관에서 CQB에 대해서 진지하게 강의하고 실습하던데 생활관 복도로 진입할 때 병사가 실수로 총구를 보일 때 엄청 지적질 하고 병사들이 잘했던 행동까지 사후평가를 한 광경을 보고
우리 비행대 군사경찰 SDT는 북괴 공군저격여단이 침투해도 막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보기엔 우리 공군은 행정반, 상황실 싹다 털리고 공군 SDT가 그나마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처리할 듯 함
고건 맞음
그래서 내가 누누이 말하는 것 중에 공군 행정병, 상황병들도 건물방어 전투훈련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임
계획서로 봤는데 공군 비행단마다 KCTC같이 훈련장 설치해서 주기적으로 공군경찰 훈련시킨다고 하는데 행정병이나 상황병까지 확대시킬지 모르겠다. 17비 금마들은 F-35 이륙생각하면 절대 훈련 못 시킴
최소한 본인의 바운더리는 지키는 훈련이 있어야함.. 공군병이라고 해서 총을 아예 들지 말아야 하는건 아니라고 봐
공군 SDT는 군사경찰특기 중에서 특수부대 관심있는 인원이 희망 선발해서 오는 자리라 숙련도가 높더라고요
훈련소에 소문으로는 SDT는 동기들의 총기 6자루 들고도 행군한다고 하던데
병사말씀하시는거면 전문특기병으로 조건에 부합하는 인원들이 오니 체력적으로는 뛰어난게 맞을거예요 특수부대 붐이 온 이후론 관심도 많아져서 인재풀도 좋아졌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