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니 자유니 인권을 따지지않고 누구든 돈이 되거나 자기 편을 들어줄거같으면 거리낌없이 거래를 튼다는거지
제3세계 개발도상국 입장에서 미국은 상당히 피곤한 존재임. 그 인권 자유 강요하는게 사실 내정간섭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니까.
미국이 버티는 이유는 달러가 기축통화이기 때문임. 이 헤게모니가 깨지면 중국은 지금보다도 더 막강한 위협이 된다.
민주주의니 자유니 인권을 따지지않고 누구든 돈이 되거나 자기 편을 들어줄거같으면 거리낌없이 거래를 튼다는거지
제3세계 개발도상국 입장에서 미국은 상당히 피곤한 존재임. 그 인권 자유 강요하는게 사실 내정간섭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니까.
미국이 버티는 이유는 달러가 기축통화이기 때문임. 이 헤게모니가 깨지면 중국은 지금보다도 더 막강한 위협이 된다.
사실 미국의 저런 가치침공에 사상강요식 주장이 쳐맥이시 시작한게 20년도 채 안됨
때문에 저게 아주 오래되었고 묵다 못해 썩어서 세계가 치를떨고 청산해야될 적폐가 됐느냐는건 여부를 알수 없음
미국 가치중요시는 2차대전 직후부터인데? 파시즘이나 군주제 같은 비민주적 정치체제는 2번의 대 전쟁을 일으켰으니 민주주의로 국민이 정부를 견제하는 세상이 되야 큰 전쟁이 없다는 그런 사상적 바탕이 큼
ㄴ 특정 민족문제나 정책을 정밀 타깃화한 정부압박을 넘어서 노골적으로 타국의 대민정책이나 민간에까지 강요하기 시작한건 2000년대 이후가 맞음. 통신기술의 발달하고 세계화랑 맞물린 전세계의 미국환데 생각해봐라. 세계화를 공개적으로 추진하고 군사활동에 이허 이념이나 체제강요를 정부가 아니라 타국 밈ㄴ간에 적용하려든건 2000년대 초반밖에 안된 극히 최근의 일임
나우누리// 미국은 국력 최전성기던 60~70년대도 자기들이 안마당이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렇던 남미에서도 언터처블로 활동하지 못햇음.
병신새낀가? 칠레에서 쿠데타 지원해서 정권 엎은게 1973년이다 개병신새끼야
ㄴ ㅋㅋㅋ 왜, 말 막히면 욕부터 나오는 병신이 너냐. 하도 한심해서 웃기네 지들 뜻대로 통제를 못하니까 쿠데타 유도같은 극단적 방식으로밖에 접근을 못한거고 친미성향으로 교체한 뒤에도 항상 미국은 해당국가에서 뭔가 활동하려면 그 정부의 묵인이나 허락아래 행동해야 했지 하수인으로 부릴순 없었음. ㅅㄱ
211// 아, 그리고 전성기 미국이 외국에서 21세기 호사가들의 상상보다 무력했다, 소련문제 이외에 단극화된 대외확장에 소극적이었다. <-- 이런 언급때문에 너가 흥분했을지도 모르겠는데 이런건 미국을 과소평가하거나 의미축소하거나 무시하는 발언이 아님 ㅇㅇ 이런 말에 흥분한것 같은데 그렇게 매사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마라.
중국은 당장 앞마당인 미얀마 대만도 제대로 통제 못함 ㅋㅋㅋ 짱개는 앞으로 암울한 미래만 있음 경제 인--구 전부 - dc App
내 생각엔 미국이 사상강요하는 것도 그때 남미 패악질에 대한 비판을 받고 저리 변한 것 같음 민주주의 떠들면서 독재 국가,쿠데타 왜 지원함-> ㅇㅋ 앞으론 동맹국한테도 민주주의 수출한다
중공 위/안이 달러를 대신할 새 기축통화가 되지 못하는 이상 유리헐 거 없음. 자원 장악력이 원천적으로 떨어지는데 대륙에서 나오는 자원 퍼줄 것도 아니잖아. 손해라고는 1도 안볼려 하능 짜응깨들 특성상 다른 걸로 쪽쪽 뽑아낼 건데, 이게 제3세계에는 다른 형태의 착취로 볼 수도 있고. 일대일로 대상 국가들 반중감정 솟아오른다는 흉흉한 뉴스만 도는 판에ㅡ
작금의 이란처럼 레짐 불안정성 펑펑 터지는 정권과도 거리낌없이 마구잡이로 거래트면 나중애 이게 다 중공에 대한 반감으로 돌아옴. 미국도 키신저 매직으로 남미 반미감정 솟구쳐서 출구전략 쓰기 시작한게 인권타령이잖어. 뭐 미국과 거래하려면 최소 이정도는 해야한다는 입구 컷 역할도 한다만은.
문제는 중국 그 자체의 경제가 좇망하는중인데 뭐 ㅋㅋㅋ 미국에게 첨단산업 전부 털리는중이고 그 근본인 반도체는 처참히 박살났음 인--구구조는 더 처참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