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전 지상군 해병화 아니노? ㅋㅋ
기동성과 전략 전개 기동성에 중점을 두고
경량화 된 장거리 전략 전개능력으로 도서 지역 탈환 및 기습 상륙 능력에 집중 +
소규모 상륙연대를 분산 운용하여 적이 예상하지 못하는 틈새에 기습 상륙 능력 확보 +
무인기 전력을 집중 확충하여 소규모 부대의 효율적인 정찰 감시능력 배양 +
해군과 연계 된 대공/대함 미사일 & 포병 등 장거리 화력 투사 전력 강화해서 도서에 알박기로 적의 A2AD 능력에 대응
일전의 전통적인 대규모 집결 및 상륙 돌격의 필수 요소였던 중형 MBT나 공헬을 싹 날리고
오로지 적 수상함과 적 공중 세력에 대한 원거리 타격 및 요격 능력을 집중 배양
이미 중거리 방공능력 강화를 위해 SAM-4 개량형을 작년부터 도서지역에 배치 중
사거리 1000km까지 늘린 대함 대지 겸용 12식 미사일 배치 시작
현재 개발 중인 도서방위용 스텔스 대지/대함미사일은 사거리 2000km
단거리 활강용 탄도탄 블록2는 걍 쪽버전 둥펑, 대함 타격 능력 부여 사거리 1000km
미군이 해병대 중심으로 확보하고 있는 Navy Marine Expeditionary Ship Interdiction System
육자대가 돈 있는대로 처갈기면서 선도하는 느낌
혹시나 해서 대충 검색 갈겼는데 전력 강화 초점이 참 명료해서 좋노
사실상 1도련선 돌파 및 탈환 시도하는 중국 해군과 그걸 보조하는 중국 공중세력에
역 A2AD 개빡시게 걸고 수상함이던 전투기던 깝칠 각만 보이면 항구도 처 못기어나오게 ㅈ되게 만든다는건데
미야코지마나 이리오모테 등에 전개된다고 가정해도
반경 500km면 대만 전역이고 1000km면 동중국해, 2000km면 남중국해에서 제일 핫한 스프래틀리 군도까지 커버되노 ㅋ
이제서야 겨우 항모 두 세척 굴릴 각 보는 짱꼴라 새끼들도 저거 뚫을 생각하면 속이 참 깝깝하것다 ㅋㅋ
대충 짱깨 항모충 새끼들 뚝배기 오함마로 개박살내는 소리
섬나라라 해병화하는게 맞는거같긴함
근데 저럴거면 육자대로 따로 굴릴 필요가 있나? 사실상 해자대 상륙부대인거 아님?
육군은 해군의 포탄이라던 논영이 생각나는군
거야 자위대 창설기 부터 해군육전대 같은 해군이 통제하는 조직 없이 도서방위와 탈환 주체가 육자대여서 그대로 가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는갑지
뭔가 존나 이상하긴 한데 또 일본이라 걍 그러려니 해버리네
우리도 해군이 항모 만드는데 전투기 운용 주체는 공군인 것처럼 걍 애초에 하던 놈들한테 맡길 수 밖에 없는 조직적 관성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