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헬은 ㅊㅍ AH-1대체사업 할 돈으로 MV-22J 사서 안그래도 5~6년 전부터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었고
육자 입장에서도 기껏 또 뽑아봐야 일본의 방산장비 획득 정책 땜에 AH-64D 바가지의 재림이 될텐데

걍 시원하게 전량 퇴역하고 공격드론으로 교체하는 나쁘지 않아 보임

중국군이 일시 점령한 도서지역에 유인 공격헬기 밀어넣는것도, 그 주변 해역에서 대기 하고 있을 중국 해군 방공함 땜에 좀 아닌거 같기도 하고

U125A 구난 제트기도 드론으로 충분히 교체 가능한 전력이고, 오히려 수색기를 무인화하는건 세계적 트렌드에 맞음.

P-1은 도입대수 칼질한다고 해도 이미 있던 P-3를 급하게 퇴역 시겨야 할 상황도 아니니 당장 10년간은 딱히 문제 없을걸.
한국 해군도 1960년대에 생산된 기체를 중고로 사서 오버홀 한 p-3ck를 아직까지도 그럭저럭 굴리고 있는걸 봐서는...

게다가 p-1 칼질한다곤 해도 여전히 해자는 이미 도입한 p-1 + 아직 퇴역 안한 p-3로 그 중국보다 해상초계기 더 많이 굴리는 나라임

한국군은 산악지역 전파굴절+대보병용, 대게릴라용 기관포+전시 공역통제 등 문제로 무인기가 공헬을 완전 대체 할 수 없는 전장으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