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코앞에 있는 러시아 영토가 위협적이었지만 러시아 병1신 됌
양안 전쟁 위협 커짐 -> 센가쿠 오키나와 등에 장거리 타격이 있을 경우 보복 수단 = 장거리 원점 타격 수단있어야 됌
이번에 원점 타격 가능하다고 지침 바꾼거랑 3000 킬로미터 이상급 순항 미슬 보유가 이런 맥락하고 들어맞고
일본 재정이 절대 넉넉한 편이 아니라 (일본 국채 비율 땜에 금리도 못올려서 엔저 크리 맞는 현실)
예산 재분배는 필연이라는걸 감안하면
공헬 퇴출시키고 장거리 타격 수단 강화하는게 정세 변화에 따른 합리적 선택인거 맞는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