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GifasOfficiel/status/1600763419594194945
프랑스의 경제일간지에서 12월 8일 향후 라팔 F5 개발에 대해 브리핑했음. 기존의 최신형 라팔인 F4와 비교해 F5가 얻을 개량사항을 함축하면 다음과 같은데
- 스텔스(!!)
- 드론 조종
- 극초음속 미사일
- 더 많은 연결성
- FCAS기술 장착
놀랍게도 기존의 라팔과 비교해 스텔스능력이 추가가 될것임을 언급함. 라팔 F5부터는 스텔스 능력을 비롯해 5세대 전투기의 요소를 가지게 되어 라팔이 기존의 4.5세대에서→ 5세대로 넘어갈것임을 명확히 천명한것임.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방식으로 스텔스능력을 달성할 것인지는 언급하지 않음.
프랑스가 다른나라와 공동개발하는 6세대 프로젝트 FCAS개발과는 별개로, 라팔은 끊임없는 개량과 진화를 거듭할것에서 향후 수출 및 전망이 기대가 되는 바임.
요약 : FCAS랑 별개로 스텔스 라팔도 추진함
아... 카나드 오늘 따라 더 못생겨 보이네
그러려면 근본설계부터 뜯어고쳐야하는거 아닌가
형상 바꾸면 걍 새전투기 아님? ㅋㅋㅋㅋ
어떻게 스텔스함? 스펙트라로 되는건가?
꼬리날개를 두개로 나누거나 없애버리는건가? 일단 델타익 카나드로 스텔스 할려면 J-20 형상하고 비슷해야 할건데.
내부 무장소가 안보이는데
저건 상상도임 F5에서는 다쏘가 공개한게 형상이 지금까지 없음
스텔스 외부무장포드 달고 나 5세대요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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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기체는 FCAS하고 있으니. FCAS기술을 활용해 라팔에 적용하겠다는거지. FCAS기술을 FCAS에만 쓰면 아까우니까 투트랙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