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중국 한족 본진이 장안하고 낙양이라는 아주 서쪽기반인 지역이었음.
니가 말하는 삼한이 어딘데. 원삼국? 원삼국 말하는거면 거기까지 물리적 장애물이 너무 많아서 고대에 파병이 불가능했음
안했다(X), 못했다(O)
한족 왕조의 중심지가 북경이 된건 명나라 시대고 그 이전 관중에서 놀던 시절 한반도는 중국인들 입장에서 쉽게 세력투사 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님. 한나라나 당나라때 국력 절정 찍은 시점에서 건드려봤지만 그게 한계
삼한이 있던 시절 당시 중국이라면 한나라였을거고 더구나 한나라 최고전성기 시절이었던 한무제당시 고조선 하나 조지는것도 존나게 빡셌던 시절인데 한반도 밑으로까지 내려갈 생각이나 했었을까 싶음
멀고 똥땅임
그 당시 중국 한족 본진이 장안하고 낙양이라는 아주 서쪽기반인 지역이었음.
니가 말하는 삼한이 어딘데. 원삼국? 원삼국 말하는거면 거기까지 물리적 장애물이 너무 많아서 고대에 파병이 불가능했음
안했다(X), 못했다(O)
한족 왕조의 중심지가 북경이 된건 명나라 시대고 그 이전 관중에서 놀던 시절 한반도는 중국인들 입장에서 쉽게 세력투사 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님. 한나라나 당나라때 국력 절정 찍은 시점에서 건드려봤지만 그게 한계
삼한이 있던 시절 당시 중국이라면 한나라였을거고 더구나 한나라 최고전성기 시절이었던 한무제당시 고조선 하나 조지는것도 존나게 빡셌던 시절인데 한반도 밑으로까지 내려갈 생각이나 했었을까 싶음
멀고 똥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