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침공해오기 전에 일부 점령해놓은 루한스크 도네츠크 2개 일부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해외여행같은거 나갈 수 있었어?


크림반도는 해외로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고 들었는데


반군지역은 어떤 분위기였는지.. 반대로 외국에서 여행목적으로 들어갈 수도 있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