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으면 돈이라도 더 들고 왔을 거 같은데, 왜 병신같이 죄다 녹슬고 써먹지도 못하게 씹창 내놨데?보존하고 있던 1,2세대들 제때 팔았으면 고철값이라도 받았을거 아냐?3세계 영향력도 일정수준은 건지고?
냉전 끝나고 나서 얼음북괴 구형 장비를 대량으로 사갈만한 나라가 있었나;;
언제 어디서든 분쟁은 있을테고, 본전도 못건진다 하더라도 이미 본전따위 나락갔으면 매몰비용 취급하고 돈 한푼이라도 끌어오는 게 낫지 않을까?
국가는 아니지만 펩시가 제법 사갔던 걸로 아는데 ㅋㅋㅋ
그럴 대가리가 있었으면 러시아가 지금처럼 씹창은 아니었겠지
그런건가,..
원래라면 잘 보존됐어야했겠지만 전차공장도 통채로 긴빠이 치는판에ㅋㅋ
보존상태 보니까 애초에 보존이 가능한 위치가 아닌 거 같던데...ㄷㄷㄷ
분명 격납고도 예산안에 들어있었을것이야...
동구권 다 같이 나락가고 있어서 살 나라도 몇 없었자나
아무리 싸구려 전차라도 전차는 전차라서 걔들이 막 쉽게 살 물건은 아닐걸?
상태좋은애들은 이미 그렇게 쓰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