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싸워보는것도 아니고 이미 왜군 존나 세다 보고가 올라왔는데 그럼 어디 성같은데 들어가서 농성을 해야 왜군들이 신립 놔두고 바로 북진하는것도 힘드니까 지체되고 그러는건데
권율이 딱 그랬잖아. 그래서 나중에 명나라 군대랑 협공해서 서울까지 수복한거고
내가 이순신을 존나 명장으로 보지 않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순신도 육군 장군이였으면 회전으로는 왜군 못이긴다
명나라군대 오기전까지는 육지에서 성안에 들어가 농성하는게 조선육군이 할수있는 최선이였음
권율 김시민 다 그런 케이스
아니면 의병들처럼 유격전하던가
권율이 딱 그랬잖아. 그래서 나중에 명나라 군대랑 협공해서 서울까지 수복한거고
내가 이순신을 존나 명장으로 보지 않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순신도 육군 장군이였으면 회전으로는 왜군 못이긴다
명나라군대 오기전까지는 육지에서 성안에 들어가 농성하는게 조선육군이 할수있는 최선이였음
권율 김시민 다 그런 케이스
아니면 의병들처럼 유격전하던가
말이 좀 이상한데? 육군 장군 아니고 해군 장군이니까 해군에 맞는 전술을 편건데 육군 장수였으면~~ 얘기가 왜 나옴 징기스칸 기마부대 없었으면 별로 대단하지 않음/ 패튼이 미사일 사령부였으면 그렇게 못했을 것 <-이런 소리로 들리는 데 내가 오독한건가?
나 그래서 징기스칸 고평가 안한다 아틸라 버전2라고 본다 패튼도 마찬가지고. 미군이 강한거지
뭐야 그게... 전혀 동의 못하겠어. 가진 재원을 잘 활용하는 것도 능력이지. 같은 재원으로도 누군 말아 먹고 누군 대승을 거두는 데 그건 전술 전략의 차이 맞잖아? 이순신을 치켜세우진 못해도 원균을 깎아 내리는 덴 동의 한다면 능력의 차이가 있다는 거 자체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잖아??
가진 재원을 잘 활용한다기보다 원래 몽골쪽 살던 북방민족들이 전투력 ㅆㅅㅌㅊ였고 유럽 중국 다 학살했었잖아. 미국도 마찬가지로 그당시 최강대국이였고 거기에 장군들 역량이 큰 역할 하기 힘들다는거지
원균같은 병신은 기술격차를 활용못하고 일반적인 장군들끼리 싸우면 전쟁기술이나 보급력같은게 결정짓는다 그거임
북방 유목민들이 원래 잘 싸우긴 해도, 대부분은 그저 일부 지역을 약탈 혹은 점거하는 데 그쳤잖음. 그 잘 싸우는 북방 민족중에서도 제일 잘 싸워서 걔들을 다 먹고, 원래 따로국밥이던 애들을 하나로 규합하고 확실히 자기 지휘권 아래에 둔 거 자체가 능력이 아니면 뭔디? 아예 인간의 능력이라는 거 자체를 부정하고 기술력, 환경 따위의 요소로만 전장을 평가하겠다면 또 모르겠는데, 원균은 졸장이라고 자꾸 말하니까 이해가 안돼
아틸라도 훈족을 하나로 뭉쳤고 위구르제국이나 돌궐제국도 그랬는데?? 근데 그당시 중국이 한나라 당나라 안정적인 통일 왕조였고 몽골때는 금나라 송나라 서하 분열되서 싸우던 상태고 즉 환경차이지
아틸라도 보통 명장으로 치잖아? 그리고 위구르나 돌궐을 세운 사람들도 능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있는거지. 북방 유목민 통틀어서 칭기스칸 하나밖에 인물이 없어야 되는 건 아니잖어? 물론 기술과 환경을 무시할 순 없고, 역사를 보는 하나의 관점이 맞음. 근데 기술과 환경이 최우선 고려 요소이고 세상에 명장은 없다고 주장할 거라면, 원균같은 병신도 걍 환경이 안되서 말아먹었다고 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원균을 내려칠 수 있다면 이순신도 올려칠 수 있는 게 사리에 맞다고 생각하는데. 계속 이 부분 말하는 데 왜 언급이 없누
그럼 니가 생각하는 명장이 누구인대? 판단 기준을 한번 보자
없어 난 기본을 다 하는 장군들이 있으면 기술이 앞선 나라가 이기고 원균같은 폐급은 기술이 앞서도 말아먹는다고 생각함
그냥 바보네
듣기로는 북방에서 부하처럼 다루던 기마대 죄다 냅두고 몸만 왔다던데. 그러니 배수의 진을 친거라고 함
아 시발 아까 판옥선 내려치기 하던 그 어그로새끼네
판옥선 뭔글을 말하는거야 이 등신은
"세상에 명장은 없다" 방구석 개똥철학 오지네 병신같은놈 ㅋㅋ
이순신을 존나 명장으로 보는 이유중에 하나가 누가 수군 장군이어도 해전으로는 왜군 못 이긴다 - dc App
애초에 신립의 직위 자체가 삼도 병력 몰아서 회전으로 왜군 격파하는 거였음. 농성이나 지연전은 그 이전 경상도에 배치된 수령들이 했어야 할 문제고 제승방략이라는 대전략이 현실에 맞지 않아서 죽어라 헛바퀴 돌다가 결전 강요당한 사례인데, 이걸 수정하는 건 신립의 몫이 아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