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역량 상성 다 씹어먹고 승리한 케이스도 있는데

알바니아의 제르지 카스트리오티같은 경우 동로마를 멸망시킨 시기의 오스만 제국을 상대로 압도적인 열세에서 25년을 버티면서 중간중간 역공까지 시도했고

벨리사리우스의 경우 유스티니아누스 1세의 의심병으로 제대로 된 지원도 없이 6:1, 21:1의 전력차를 극복해가면서 서로마 고토 수복에 성공해내는 기염을 토함

이런데도 명장이 존재하지 않고 국력이랑 기술 역량으로 다 해먹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