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4218?sid=103

대비 태세는 해이해졌지만 강력한 주력함이 조선 수군을 지탱했다. 임진왜란 시기 조선의 주력함은 1555년(명종 10년)에 개발된 판옥선이었다. 오늘날 조선 수군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거북선은 임진왜란 중 가장 많이 보유했을 때도 7척 내외에 불과했다. 반면 판옥선은 임진왜란 발발 2년차에 그 수가 200여 척에 달했다.

1555년(명종10년) 조선은 덩치가 크고 화력을 대폭 보강한 전투 전용 선박을 개발했다. 바로 판옥선이다. 점점 대형화되는 왜구의 군선에 효과적으로 대항하기 위해서였다.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는 판옥선을 선체 길이 20m 내외 크기에 100명 이상이 탑승할 수 있는 큰 싸움배로 규정했다. 판옥선을 일컬어 ‘작은 성이나 제방과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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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군의 판옥선은 명종시대에 개발했다. 임진왜란 37년전에 개발해서 그 수를 늘려서 판옥선으로 도배함.

이순신이 명종시대에 개발한 판옥선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사람임. 명종시대 새로운 전함인 판옥선 건조로 인해 이순신은그 때 당시 복  받았다고 보면 됨. 명종시대 새로운 전함인 판옥선을 개발시킨 사람에게도 공이 돌아가긴 해야할 것 같음.

임진란이 일어나고 첫 해전인 옥포해전이 일어나기전까지는 조선 수군은 판옥선이 얼마나 강력한 전투함인지 잘 몰랐을 수도 있긴해. 그 사이에 해전을 치러본적이 없으니. 첫 해전을 치러보니까 판옥선이 강력한 전함인지를 알았다고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