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상대방 빡치라고 하는게 가능하지만 전쟁은 그랬다간 반드시 망하지.


그런데, 실제 역사에선 결과 따윈 고려하지 않고 (혹은 고려했다고 착각하고) 저 상대방 빡치라고 전쟁 걸었던 놈년들도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