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보면 아가리 털면서 지들이 불가능한걸 해냈느니 하면서 쌩지랄 하는 새키들이 90%인데


가끔 가다보면 찐을 만남


그 사람들은 애초에 망하는 판에는 손도 안대고

항상 주변 상황과 시류를 살펴서 어디가 똥이고 된장인지를 정확히 판단함


만약에 꼭 들어가야 하면 최대한 살아 나올 수 있는 판을 사전에 딜하고 들어가거나

최후의 수단으로 딜 실패하면 못 들어가겠다고 꺵판쳐버림


이런 사람들은 평소엔 입도 안털고 가만히 있어서 모르는데

입터는 새키들 한 3년 지나면 다 뒤져나가는 가운데서 혼자서 조용하고 꾸준히 우상향 그리고 있음


그 때서야 아 이양반이 진짜 고수구나 그 때 느낌



내가 핀치에 몰려서 기적의 한수로 역전했다고 입터는 새키는 사짜일 가능성 매우 높음

진짜 고수는 이기는 판짜기 해서 계속 이기는 수만 두는 사람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