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a7df30f6c639aa20b5c6b236ef203ea54bdc5dd475236f







아프간전 미군 - 하루 평균 0.3명


이라크전 미군 - 하루 평균 1.3명

소련 - 아프간전 소련군 - 하루 평균 5명


베트남전 미군 - 하루평균 17.5명

한국전 미군 - 하루 평균 30명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 - 하루 평균 37명

이란-이라크전 당시 이라크군 - 하루 평균 40 ~ 150명

'우러전쟁 우크라이나군 - 하루 평균 40 ~ 200명' (최소치는 12월 2일 우크라이나군 자체 발표인 12000~13000명, 최대치는 6월 세베로도네츠크 전투 당시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 미하일 포돌랴크가 지금 우리 군대가 하루 최대 200명씩 죽어나가고 있다는 발언 및 9월 중순 쇼이구가 우크라이나군 약 6만명을 사살했다는 레퍼런스 인용)

이란-이라크전 당시 이란군 - 하루 평균 70 ~ 210명

한국전쟁 당시 국군 - 하루 평균 130명


베트남 전쟁 당시 월맹군,남베트남해방전선군 - 120 ~ 230명 (최소치는 남베트남과 북베트남이 갈라진 시기부터 남베트남 붕괴까지, 최대치는 미군 직접 참전시기까지 가정)

'우러전쟁 러시아군 - 하루 평균 160 ~ 320명' (최소치는 오릭스 사진 집계가 우크라이나 자체 집계의 약 50%대인거를 가정, 최대치는 우크라이나 자체 집계치로만 가정)

한국 전쟁 당시 중공군,북한군 - 하루평균 180 ~ 360명 (최소치는 중국 당국에서 명단을 통해 신원이 확인된 전사자 197653명 최대치는 UN군 추산인 40만명, 북한군 전사자 약 20~40만명)


WW2 미군 - 하루 평균 300명

WW2 영국군,이탈리아군 - 하루 평균 350명


WW1 영국군 + 영연방군 - 하루 평균 580명

WW1 미군 - 하루 평균 600명 (실질 참전 기간인 1918년 6월 ~ 11월까지로 가정)

WW1 프랑스군 - 하루 평균 850명

WW1 러시아 제국군 - 하루 평균 약 1075명

WW1 독일 제국군 - 하루 평균 약 1150명

겨울전쟁 소련군 - 하루 평균 약 1200 ~ 1500명




지금 이거 절대 사람 적게 죽어나가는 전쟁 아님.


우크라이나군도 이란 ~ 이라크 전쟁 당시 양 측 군인들이 갈려나가는 수준과 비슷한 강도로 죽고있고 러시아군은 농담 아니라 한국전 중공군과 비슷한 수준으로 갈려나가고 있는 전쟁임.

냉전 끼고 봐도 사실상 2대전 이후 최대라 봐야할껄?




시발 그 놈의 나토동진이니 지정학이니 ㅈ까고 2022년에 왜 저렇게나 사람이 죽어나가야하는거냐.

농담 아니라 20세기여도 처참하다 부를 수 있는 전쟁임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