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때만해도 헤리어랑 배기열 비슷하다고 입털던놈이
출력빨로 후방 엘베를 고자를 만들어버려서
미리만든 배 통수맞은놈들이랑
통수맞은게 꼴받아서
다시 배 지은놈들까지 나와버림
해군도 개념설계하면서 지속적으로 제원요청하고 주변 사례 참고해가면서 견적을 잡아보는데
처음에 3만톤 하던놈이 3.5만톤으로 커지더니
지금은 3.9만톤 하다가 캐토바 넣고 중형가자 소리까지 나오고있음
밀덕들이나 논하던 물라매가 진지하게 튀어나온거도 라뚱비를 유의미한 수량으로 굴리려면 배 싸이즈가 커지는데 이렇게 싸이즈를 키울바에 그냥 중형으로 달려서 물라매를 다는게 낫지않나? 하면서 지금 한참 박터진다고 봐야...
프삼오C로 가즈아ㅏㅏㅏㅏ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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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열땜에 이착륙할때 후방엘베를 못써서 효율이 씹창난다였나 그래서 함교 반갈죽하고 측면에 엘베 단거고
항모는 커질수록 소티 효율이 올라감. F35나오면서 최소톤수가 더 올라간거고 아니면 말고
맞음 프삼오가 크기도 크고 날개도 안접혀서 가뜩이나 얼마 들어가지도 않음 - dc App
저 프삼오B에 통수 정면으로 맞은 이탈리아랑 일본은 무슨 생각 할까
경항모 대형화는 라뚱비 탓이 맞음
중형으로 달려서 <- 이해가능. 물라매 <- 이거까지는 국뽕의 영역. 아직 정해진거 없음
프삼오씨 가자 -
사나이의 후방에서 뿜어나오는 뜨거운 전우애를 견디지 못하는 나약한 아쎄이들이 문제인건데 뒷통수맞았다니 무슨 소린가? 경항모... 기열!
f-35기종때문에 기존 톤수의 항모가 운영하기에는 후달리다는것이 맞다는듯. 대표적인 예가... .너무나 강력한 엔진때문에 배기열로 바닥고장내고 갑판이 작으면 풍력으로 장비날려감. .기체가 무겁고 날개도 안접혀서 기존엘베로는 운영이 안되거나 된다해도 아슬해서 쉽지않음. 갑판아래 지지대도 더 튼튼해야한다고 함. .더 골때린건 이게 스텔스기체라서 표면관리 규정상 격납고나 갑판에서 운영시 비스텔스기체보다 간격을 더 넓혀서 관리운영해야한다고 함. 갑판,격납고에서 운영시 스텔스기체표면에 조금이라도 흡집에나면 육지에서 정비할때까지 작전운영에 큰피해가 난다던가.. 간격을 더 넓혀야하는데 더군다나 날개도 접히지않음. 기존 슈퍼호넷으로 많이 운영할수 있다면 f-35는 그것보다 더 적게 운영한다는.
프삼B때문이지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