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창이라 프로틴 쳐먹으며 운동 해서 빵구가 존나 독했다

어느날 머머장님 1호차에 중머장님도 모시고 운행하는데 갑자기 속이 존나 부글부글 끓더니 무슨 계란 썩는내 나는 개독한 프로틴 방구가 세어나왔다

근데 중머장이 나한테 야! 하더니

히터좀 꺼라 찜질방이냐? 더워 죽겄다

너 이새기 졸음운전 하는거 아녀?

하면서 창문을 열라고 했다

룸미러로 본 머머장님은 그 신선같은 표정으로

왜 애한테 소리를 지르고 그래~~ 너무 추우면 틀어~~ 라고 하며 아무 반응 없이 웃고 있었다

지금쯤 소령다셨을껀데 대령까지 가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