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래서 이탈리아전선은 3년째 거의 제자리걸음이었구만 ㄷㄷ 카도르나가 개병신인것도 있지만
이손초 전선인가 거기서 60만인가 100만이 갈려나갔다는데 그럴만함
안하고 항명하면 바로 총 맞는데 해야지
오로지 정줄놓은 인간들이 저기에 참호 긋고 전쟁할 생각을 할 수 있던 거였음
스탈린그라드도 '들개조차도 강을 헤엄쳐 건너 빠져나가려 하더라. 거기서 지옥임을 어렴풋이 짐작하고 과연 그러했다.'는 증언을 어디서 봣음.
저래서 이탈리아전선은 3년째 거의 제자리걸음이었구만 ㄷㄷ 카도르나가 개병신인것도 있지만
이손초 전선인가 거기서 60만인가 100만이 갈려나갔다는데 그럴만함
안하고 항명하면 바로 총 맞는데 해야지
오로지 정줄놓은 인간들이 저기에 참호 긋고 전쟁할 생각을 할 수 있던 거였음
스탈린그라드도 '들개조차도 강을 헤엄쳐 건너 빠져나가려 하더라. 거기서 지옥임을 어렴풋이 짐작하고 과연 그러했다.'는 증언을 어디서 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