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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럴거라 생각함?

까지를 못할 뿐이지 다산이 생기기 전부터, 또 생기고도 부품 겨우 뽑을 적에도, 그리고 지금도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


최소한 SNT가 K1, 2만 보면서 가만히 있던게 아님

내가 전해 들은 물건들만해도 꽤 있음

회사가 여전히 홍보에 대한 부분을 중시하지 않았기에

어디에 수출이 들어가도, 어떤 제품을 자체적으로 만들었고, 어떤 제품을 어디에 제안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지를 않아서 벌어진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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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DX 직전에 올라온 기사 내용임

저기 적혀있는 SNT제 스트라이커 방식 45구경 권총,

저걸 SNT가 언제 뽑아뒀을까?

생각해 보면 답 나올거라고 봄


아 그리고

간혹 그러면 특수작전용 기관단총에서 왜 SNT가 다산한테 밀렸냐고 묻는 사람들 있는데

답은 간단함.

기밀 유출했으니까

1형은 제안서 평가로 사업 주체가 결정되는 사업임.


서술형 시험에서 그냥 공부 잘하는 놈이랑

채점 기준표 유출해서 모범 답안 획득한 놈이랑 누가 더 점수 잘 잗겠냐?


다산이 유출한 내용에는

'XXXXXX한 사유로 XX에 대하여 XXXX이상의 XXXXX이 필요함'

형식의 내부 문건을 다 뜯어갔음

이런 내용을 복붙하니 제안서에서 점수 높게 받는게 당연함

그래서 사업 가져간거고


근데 사실 다 필요 없고 분명히 이 건으로

압색을 당했는데도 다산으로 사업 강행한 방사청이 더 문제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