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나무위키 잠깐보니까 총기의 반동은
대충 손잡이부근과 총열의 높이차이땜에 생기는거라는데
그냥 벡터처럼 총열을 손잡이부근으로 내리며안됨?
벡터처럼 뭐 지연블로우백이니 뭐니하는 신뢰성없는 기술 넣지말고
그냥 예전부터 쓰여왔던 신뢰성있는 기술을쓰면서 총열을 손잡이부근에다 넣는 총기를 개발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말 그대로
나무위키 잠깐보니까 총기의 반동은
대충 손잡이부근과 총열의 높이차이땜에 생기는거라는데
그냥 벡터처럼 총열을 손잡이부근으로 내리며안됨?
벡터처럼 뭐 지연블로우백이니 뭐니하는 신뢰성없는 기술 넣지말고
그냥 예전부터 쓰여왔던 신뢰성있는 기술을쓰면서 총열을 손잡이부근에다 넣는 총기를 개발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
지연블로우백은 기관단총에선 수십년간 잘 써온건에 왜
내가 알못이라.. 그냥 백터가 안쓰이는게 대충 사거리짧고 신뢰성없는구조로인해서 태국말곤 제식으로 안쓰인다고는 들었음. 그니까 내말은 벡터처럼 총열을 손잡이부근으로 내리되, 수십년전부터 ar에 적용된 보수적인 기술로 만들면 되지않나?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어려운건가?
애초에 저걸 내리려면 노리쇠-약실-총열이 어긋나는 구조로 만들어야해서 그냥 내린다고 되는게 아님 벡터외엔 AEK-917정도? 얘도 신뢰성 이슈있었긴한데 일단 현역에서 쓰이긴 함 안쓰이는 이유는 무지성으로 올린 연사력탓과 짧은 총열이 제일 크고
반동 원인이 그것만 있다고 생각하는 대가리는 아니라고 믿는다 물리법칙을 바꾸는 법이 있지않은이상 화약이 터지면서 생기는 반동을 막을 방법은 없는거 정도는 알고있지?
아마 총구 들리는 상하 반동 이야기하는거 같긴한데 - dc App
물론 알고있지. 근데 반동이 생기는 주된 이유중 하나가 총열과 손잡이의 높이차이라면 이거 하나를 해결한다면(총열을 손잡이위치에 넣는다면)그만큼 반동이 매우 유의미하게 줄어드는건 맞지않음? 물론 안(못)하는 이유가 있겠지만
애초에 백터 반동감쇠방법도 별 효과없는 거품이라서 아무도 안쓰는건데 뜬금없이 벡터 끌고온게 어이가 없어서
아니 애초에 총열 높이차로 생기는 반동은 전체반동이 100라고 하면 10정도도 안된다니까? 화약량때문에 생기는 근본적인 반동이 대부분임
안하는건 안하는 이유가 있을듯? - dc App
사람이 눈으로 조준을 하려면 좀 높이가 있어야해서
당장 저 옛날 핸드캐논 시절엔 총열과 손잡이가 일직선으로 배열된게 기본이었는데 결국 그게 불편하고 구리니까 오늘날의 손잡이 방식이 보편화된거지
반동은 작용 반작용으로 생기는 거지... 체감 반동, 총구 앙등은 설계나 구조로 잡는 방법이 있는 거고
그리고 결국 구조가 복잡하면 가격이 더럽게 비싸지고, 고장도 많아지고, 야전정비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소총반동같은건 수십년후에도 몸으로 때울듯 - dc App
우리는 그걸 무반동총(반동 있음)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중기관총은 사수가 몸으로 반동을 안 받긴 하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