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끄지 언론인 암살 사건때문에 인권을 중시하는 미국의회 의원들과 일부 미국 국민들의 여론에 밀려서

미국산 무기거래가 부담스러워진 현 상황을 사우디 왕가가 싫어하는 거지    


미국, 정확하게 미 정부는 일방적으로 계속 러브콜 보내고 있음

올초에 바이든도 의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우디 왕 만나러 몸소 사우디 갔다 왔음


사우디 왕가로써는 앞으로도 수십년간 계속 집권하면서 인권침해나 유린상황은 계속 발생할거 같은데
그럴때마다 주요 무기 수입국인 미국이 무기판패를 빌미로 사우디 통치에 태클거니깐 부담스러운 거  


물론 미국 일반 여론과 의회에도 다른나라의 인권같은거 보다 미국산 무기나 많이 팔면 노상관이라는 사람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