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끄지 언론인 암살 사건때문에 인권을 중시하는 미국의회 의원들과 일부 미국 국민들의 여론에 밀려서
미국산 무기거래가 부담스러워진 현 상황을 사우디 왕가가 싫어하는 거지
미국, 정확하게 미 정부는 일방적으로 계속 러브콜 보내고 있음
올초에 바이든도 의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우디 왕 만나러 몸소 사우디 갔다 왔음
사우디 왕가로써는 앞으로도 수십년간 계속 집권하면서 인권침해나 유린상황은 계속 발생할거 같은데
그럴때마다 주요 무기 수입국인 미국이 무기판패를 빌미로 사우디 통치에 태클거니깐 부담스러운 거
물론 미국 일반 여론과 의회에도 다른나라의 인권같은거 보다 미국산 무기나 많이 팔면 노상관이라는 사람들도 많고
미국입장에서 그나마 덩치도 있고 중동정세에 관여하게 할 나라가가 사우디밖에없음
터키라도 하던대로 갔으면 대안이 있었을텐데
이스라엘=아랍 발작버튼 터키=몇년째 생리중 그나마 이집트? 그래도 아직은 사우디만한나라 없긴함
무슨 러브콜이야 카슈끄지 때문에 바이든이 빈살만한테 지랄했다가 사이 씹창나고 선거 때문에 사우디 방문했는데 빈살만이 좆까 했는데
"선거 때문에 사우디 방문했는데 빈살만이 좆까 했는데">>이런걸 일반적으로 러브콜이라고 한다
욕쳐해놓고 사우디 방문하려한 시도 그게 러브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