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38 추락해서 인명사고 나는건 연례행사 수준까지 왔고
그러면 조금이라도 빨리 교체해야하는 상황이고
이걸 깔고 들어가면
이미 양산되어 사용하고 있는 기체 vs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기체
여기서 왜 후자를 고르냐고 씨팔
물론 t-50 되었을때의 국뽕도 가미되어 있겠지만
아니 미국 느그 학생조종사랑 교관 조종사 인명 정도는 희생할만하다 생각하고 저러나 싶음
t-38 추락해서 인명사고 나는건 연례행사 수준까지 왔고
그러면 조금이라도 빨리 교체해야하는 상황이고
이걸 깔고 들어가면
이미 양산되어 사용하고 있는 기체 vs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기체
여기서 왜 후자를 고르냐고 씨팔
물론 t-50 되었을때의 국뽕도 가미되어 있겠지만
아니 미국 느그 학생조종사랑 교관 조종사 인명 정도는 희생할만하다 생각하고 저러나 싶음
그럼 보잉 고른 미 공군을 까야 하는거 아님?
그거 고른게 오로지 미 공군만의 결정인지 정치권의 압력이 있던건지... 참 ㅋㅋ
의회에서 보잉이 기다려달라 해서 일정 지연시킴
좆잉을 살려야 하니까 정치적 판단이긴 햇는데... 그래도 병신같지
왜 자고 있는 우리 똥파를 때리고 그래요!!
파오공이라고 막 엄청 더 일찍 납품하고 그러는 건 아님. 당장 T-7은 작년부터 양산에 돌입한 애라
게다가 이번에 붉어진 탈출시트 이슈까지 고려하면 파오공도 결국에는 늦어졌을 수도 있음
최소 2년은 일찍 납품했으리라 봄 t-7이 얼마나 더 지연될지 모르는거고
록마도 생산 라인 깔고 신규 부품 업체 구해야 해서 마냥 빨리 된다는 보장도 없어
처음 양산하는 물건이랑, 이미 양산해본 물건이랑 라인깔고 부품 제조업체 구하는 등의 일 진행하는 속도가 다르다는건 명백하지 않을까?
코로나랑 공급망 문제로 인한 납기 지연에 설계 변경 건은 록마 보잉 둘 다 겪을 문제라 T-50이 선정 되었어도 리스크는 있었을듯
이미 보잉은 TX사업 때 T7을 완성기로 한 대 출고시킨 상황이었음. 하지만 록마는 직접 생산한 경험이 전무한 상황이었고. 적어도 미 공군이 원한 조속한 획득 요건에 있어서 파오공이 마냥 유리한 상황은 아니었음
거 미군 훈련기 양산 선정 되었어도 우리가 물고 있는 업체에서 공급받아 우리 손으로 만드는게 아님. 록마가 북미 공장에 새러 라인깔고 공급처 뚫는거지
코로나 공급망, 설계 변경은 동일하게 겪는다 쳐도 처음 양산하는 물건 / 이미 양산해본 물건의 차이가 너무 명백함 카이가 뭐 미국에 납품하는 일인데 대충 일할것도 아니고
라인 깔때 그 만들어본 업체들의 직간접적인 손길이 당연히 들어가겠지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 보잉도 이미 프로젝트 시작 전부터 T7을 두 대 넘게 제작하고 관련 노하우를 이미 축적한 상태였음. 이미 사업 낙찰 1년전부터 2대 가량을 시제기로 만들고 비행까지 성공시킨 상태였는데 록마랑 같을 수가 없지
제작하고 그걸 시험비행하는 것까지도 고려해야지 윙락이 괜히 생겼나
이미 2016에 시험비행했음...애초에 윙락은 항상 생기는 게 아니라 특수한 조건에서 나타나는 거라 일반적인 시험비행으로 알 수 없는 거임. 당장 보라매도 받음각 시험은 아직 진행하지도 않았음
우리가 보라매 수출하냐? t-50 수출하지 t-50은 이미 우리가 씹꼬 뜯고 운용하면서 검증이 완료된건데
윙락은 단순시험비행만으로는 알기 힘들다는 걸 짚은 거임. 내가 말하는 요점은 납기에서도 T-7이 마냥 불리한 입장도 아니었다는 걸 짚는 거고. 말마따라 파오공은 기존 한국 부품업체를 대체할 미국 업체부터 물색해야 했음. 록마가 생산 노하우 쌓는 건 차치하고
걍 이것저것 따져봐도 가격이 너무 매력적이었음 보잉은 대놓고 그값에 할수있다고 시제기까지 만들어서 보여준거고 검증된 비싼 기체 vs 신예 저가기체 구도로 봐야됨 선정이후에 이래저래 논란 터져나온건 말그대로 나중문제고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