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모르겠는데. 사자 자체는 유럽에서도 살았고 북유럽에서도 살았고 우리 옛날 조선에 어딜가든 호랑이 볼 수 있었듯이. 쟤네도 로마제국 시기까지만해도 어디든 사자가 널려있었긴 했음. 그러다 북아프리카 일대 기후변화로 농지 및 수풀림이 황폐화되어 사막화가 시작되고 너무 잦은 밀렵으로 사자들 사냥이 심했다는 것까진 확인. 중세를 거치면서 지금도 있긴한가 싶을 정도긴함.
익명(49.169)2022-12-11 02:12
답글
북유럽 X -> 북아프리카
익명(49.169)2022-12-1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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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이들리스가 아틀라스 산맥을 말하는 건데 고대 로마 시절에 거기서 사자같은 야생동물 잡아다가 검투장에 넣었음.
지금은 모르겠는데. 사자 자체는 유럽에서도 살았고 북유럽에서도 살았고 우리 옛날 조선에 어딜가든 호랑이 볼 수 있었듯이. 쟤네도 로마제국 시기까지만해도 어디든 사자가 널려있었긴 했음. 그러다 북아프리카 일대 기후변화로 농지 및 수풀림이 황폐화되어 사막화가 시작되고 너무 잦은 밀렵으로 사자들 사냥이 심했다는 것까진 확인. 중세를 거치면서 지금도 있긴한가 싶을 정도긴함.
북유럽 X -> 북아프리카
ㅇㅇ 이들리스가 아틀라스 산맥을 말하는 건데 고대 로마 시절에 거기서 사자같은 야생동물 잡아다가 검투장에 넣었음.
북아프리카에 사자, 하마, 코뿔소 있었음. 로마시대에 기록들 보면 나와있음
야생 바바리사자는 절멸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