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콜스키가 제안한 레이더X(좌측)랑 디파이언트X(우측)
위는 벨의 인빅투스
FLRAA가 블랙호크 교체하는건데 FARA는 아파치랑 키오와 교체하는거잖아
근데 FLRAA가 벨의 밸러 280이 선정되서 FARA에 보잉 시콜스키의 레이더 X가 좀 애매하게 된거같음. FLRAA에 디파디언트X 선정했으면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레이더X가 혜택을 봤을텐데
그렇다고 기존 메인로터-테일로터 형상의 벨 인빅투스를 고르기엔 인빅투스는 성능이 너무 저열함. 인빅투스가 좀 꼴리게 생겼긴 한데 그건 감성의 영역이고 같은 회사의 벨러 280이 작전거리가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데 인빅투스 작전거리는 꼴랑 250에 불과한데 속도마저 반토막임.
FARA는 벨 아니면 보잉으로 이미 후보가 둘로 좁혀져서 둘중 하나 골라야되는데 둘다 존나 애매한 상황인거같음
인빅투스는 정찰 헬기 대체 아님?
정찰헬기 뽑는 FARA가 계획상으로는 카오와랑 아파치 둘다 날림
디파이언트가 간지하나는 디져주는데
속도는 미군 기준은 넘은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