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전통 민요의 음을 살려 예벤 아담체비치가 작곡한 곡으로 반응이 엄청났으나 소련에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를 우려해 금지, 금지 해제를 반복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함


아니 왜 한국은 작곡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