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양산이 되어도 t-38 교체까지 힘들었는데 윙락등 문제로 더 힘들어졌음


미군이 얼마나 급했으면 rfx로 리스기 들여올려고 했겠냐 m346측의 태클로 무산되고


이제 att사업으로 갔자나 t-7가 언제 나올지 모르니 전술전환훈련기라도 확보하겠다는 거지


이런 것만 보아도 t-7a 사업이 문제가 있다고 하는게 억까로 보임?


윙락 해결도 제작사가 말할 것일뿐 실제로 테스트해본다잖슴 해결 되었는데 왜 테스트 한다고 하겠음??